kimchisushi
공지사항소개이용 가이드파트너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고객지원
자유유학워홀

kimchisushi

한국인과 일본인이 모국어로 소통하는 한일 커뮤니티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유학
  • 워홀
  • 명예의 전당

가이드

  • 대학 입시 가이드
  • 한국유학 교과서
  • 이용 가이드
  • 데이터 리포트

서비스

  • 소개
  • 파트너
  • 고객지원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kimchisushi

김치스시 앱으로 더 편하게

iOS · Android 모두 지원

다운로드App Store다운로드Google Play

© 2026 kimchisushi Co., Ltd. · kimchi-sushi.com

og 도쿄워커KR
자유2시간 전
og 도쿄워커KR·자유2시간 전

형광등 나간 거 갈다가 커버 못 열어서 낑낑댐蛍光灯切れたの替えようとしてカバー開けられなくてうんうん唸ってた笑

어젯밤에 방 불이 갑자기 깜빡깜빡하더니 나감

마침 예비 형광등 하나 사둔 게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문제는 그 천장 커버

돌리는 건지 미는 건지 몰라서 십 분을 의자 위에서 낑낑댐ㅋㅋ

결국 폰으로 모델명 검색해서 겨우 열었음

근데 새 거 끼우고 스위치 올리니까 또 안 켜짐

혹시나 해서 방향 반대로 돌려 끼우니까 딱 들어옴

별거 아닌데 혼자 사니까 이런 게 은근 큰 이벤트임

의자에서 내려오는데 다리 후들거려서 잠깐 앉아 있었다

주말엔 예비 몇 개 더 사둬야지

昨夜、部屋の電気が急にチカチカしたと思ったら切れた

ちょうど予備の蛍光灯を1本買っておいたのがあって助かったと思ったんだけど

問題はあの天井カバー

回すのか押すのかわからなくて、10分も椅子の上でうんうんやってたww

結局スマホで型番検索してやっと開けた

でも新しいの付けてスイッチ入れたらまた点かない

もしかしてと思って向きを逆にして付けたらぴたっとハマった

大したことないんだけど、一人暮らしだとこういうのが地味に大きいイベントなんだよな

椅子から降りたら脚がガクガクして、ちょっと座ってた

週末に予備をもう何本か買っておかなきゃな

7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 게시판 최신글

  • 지하철 광고 카피 혼자 뜯어보는 게 습관됨KR26.07.22
  • 낙곱새 먹고 입에 불남ㅋㅋKR26.07.22
  • 한 달만에 🇯🇵KR26.07.22
  • 오사카나 오사카 근처에 도로헤도로,야키 굿즈 판매처 아는 사람 있을까요?[2]26.07.22
  • 😣냄새나지 말자! 일본 드럭스토어 데오드란트 추천 & 땀억제제 차이KR[2]26.07.21
  • ‘**’이 137번 나오는 영화[2]26.07.21
  • 날씨가 너무 덥네요26.07.21
  • 엄마한테서 오봉 때 어떻게 할 거냐는 공격이 시작됐어JP26.07.21
  • 도쿄의 이태원 같은 곳은 어디인가요?[1]26.07.20
  •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거 못 버리고 쌓여감KR[3]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