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티니 하라주쿠점입니다. 치즈가 상당히 폭력적으로 들어간 피자가 인상깊습니다.
위치는 jr선 하라주쿠역 동쪽 출구, 혹은 지요다선 메이지진구마에역 3번출구 근처입니다.
치즈 피자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스폰티니 하라주쿠점입니다. 치즈가 상당히 폭력적으로 들어간 피자가 인상깊습니다.
위치는 jr선 하라주쿠역 동쪽 출구, 혹은 지요다선 메이지진구마에역 3번출구 근처입니다.
치즈 피자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スポンティーニ原宿店です。チーズがかなり暴力的な量入ったピザが印象的です。
場所はJR線原宿駅東口、または千代田線明治神宮前駅3番出口の近くです。
チーズピザがお好きな方には強くおすすめ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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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키무라야 라는 곳인데요.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 같은 곳에 곧잘 입점되있는 빵집이에요. 1869년에 세워져서 거의 160년이 다 되가는 빵집이고 천황한테도 헌상된 적이 있다고 해요. 여러가지 빵 종류가 많은데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사카다네 앙빵 치즈크림 사카다네 앙빵이 이 빵집의 주력 상품인데 쌀과 누룩으로 만드는 일본의 전통발효빵 같은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 치즈크림은 크리미한 치즈가 정말 듬뿍 들어서 블랙커피랑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크기는 아기 주먹정도? 간식으로 먹기도 좋습니다. 다른 사카다네 앙빵도 맛있어요. 크림메론 메론빵인데요. 안에 메론퓨레랑 메론과육이 들어있어서 메론맛과 향이 정말 강하게 나요. 여태까지 제가 먹어본 최고의 메론빵이었어요. 안에는 이렇게 되있습니다. 한 때는 매일 점심마다 이것만 먹기도 했어요. 기억나는 점포는 신주쿠 근처는 이세탄, 케이오 백화점이 있고 오다큐...는 백화점 자체가 없어졌었는데 신주쿠 안 간지 좀 되서 다시 생겼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케부쿠로에는 세이부, 토부백화점에 있습니다. 긴자랑 니혼바시, 도쿄다이마루에도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요코하마 소고나 타카시마야에도 있습니다.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오늘 점심 뭐 먹지 하다가 그냥 동네 편의점 갔는데 못 보던 컵 짜장 있어서 집어옴 별 기대 없이 물 부었는데 면이 생각보다 쫄깃하고 소스도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단맛도 좀 있어서 의외로 괜찮았음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게 뭐 먹지 결정하는 거 같음 ㅋㅋ 요리는 귀찮고 배달은 최소금액 걸려서 못 시키고 결국 또 편의점 가는 무한루프 근데 요즘 신상들 진짜 잘 나오긴 함 뭐 사이드로 같이 먹기 좋은 거 추천받음 만두는 좀 질리고..
도쿄 신바시 시오도메 시티센터 건물 41층에 있는 야키니쿠 코스요리 식당입니다. 아름다운 도쿄 야경을 바라보며 맛있는 고기 한 점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밑반찬 중에서 “크림치즈 김치”가 있었는데, 조금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다음 달에 처음 도쿄 가요! 편의점이랑 돈키호테, 드럭스토어에서 한국인이 사면 후회 없는 거 추천해주세요. 과자든 화장품이든 약이든 다 좋아요.
성수에 가실분들은 여기 한번 가보세요~~ 파르코라는 피자집인데 피자도 맛있고 파스타도 맛있어요 ㅎㅎ https://maps.app.goo.gl/sLSxKUCg7z8Q1nb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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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가게에서 발견해서 사봤어요! 드라이한 맥주는 좋아하는데, 엄청 매웠어!!🥵 한 번이면 충분할 것 같아 ㅎ
어제 그렇게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네요 산 옆이라 그런지 좀 춥구요 등교사진도 한컷 찍었는데 어색해서 지울까하다가 노력했으니 넘어가자(뻔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진의 헤드폰 진짜 잘 쓰는거고 키링은 최근에 샀습니다 등교하고 출근하는 모든 분들 파이팅
그래서 잔들도 각 맥주의 잔을 구매하는 거 같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종류의 앵무새가 인기 있나요??
댓글 2개
스폰티니, '치즈가 폭력적으로'라는 표현이 너무 정확해서 웃었어요🍕
식사 직후 혈관에게 도게자를 해야 할 것 같은 맛입니다. 다음 도쿄 여행때 재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