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뭐 먹지 하다가 그냥 동네 편의점 갔는데 못 보던 컵 짜장 있어서 집어옴
별 기대 없이 물 부었는데 면이 생각보다 쫄깃하고 소스도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단맛도 좀 있어서 의외로 괜찮았음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게 뭐 먹지 결정하는 거 같음 ㅋㅋ
요리는 귀찮고 배달은 최소금액 걸려서 못 시키고 결국 또 편의점 가는 무한루프
근데 요즘 신상들 진짜 잘 나오긴 함
뭐 사이드로 같이 먹기 좋은 거 추천받음 만두는 좀 질리고..
오늘 점심 뭐 먹지 하다가 그냥 동네 편의점 갔는데 못 보던 컵 짜장 있어서 집어옴
별 기대 없이 물 부었는데 면이 생각보다 쫄깃하고 소스도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단맛도 좀 있어서 의외로 괜찮았음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게 뭐 먹지 결정하는 거 같음 ㅋㅋ
요리는 귀찮고 배달은 최소금액 걸려서 못 시키고 결국 또 편의점 가는 무한루프
근데 요즘 신상들 진짜 잘 나오긴 함
뭐 사이드로 같이 먹기 좋은 거 추천받음 만두는 좀 질리고..
今日の昼何食べようかなってなって、近所のコンビニ行ったんだけど見たことないカップジャージャー麺あって買ってきた
別に期待せずお湯入れたんだけど、麺が思ったよりもちもちしててソースも塩辛いだけじゃなくてちょっと甘みもあって意外とよかった
一人暮らしの人にとって一番難しいのって何食べるか決めることな気がするww
料理はめんどいしデリバリーは最低金額あるから頼めないし、結局またコンビニ行く無限ループ
でも最近の新商品ってマジでよくできてはいる
なんかサイドで一緒に食べるのにいいやつおすすめほしい 餃子はちょっと飽きてきた..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오늘도 회사에서 배포 모니터링 보다가 8시 다 돼서 나옴 집 가는 길에 편의점 들렀는데 신제품 컵라면 코너에 일본 라멘 컨셉 신상이 잔뜩 깔려있더라ㅋㅋ 어디서 본 듯한 패키지라 자세히 봤더니 도쿄 어느 라멘집이랑 콜라보한 거였음 실제 그 가게 가본 적은 없는데 이름은 어디서 들어본 듯.. 결국 두 개 골라서 옴 한 봉지에 거의 사천원이라 살짝 망설였는데 그냥 질렀음 집 와서 하나 끓여 먹어봤는데 국물은 진하고 면은 생각보다 평범 그래도 회사 끝나고 후루룩 먹기엔 나쁘지 않았음 남은 하나는 내일 야근하면 먹기로 다들 요즘 편의점 신상 뭐 먹어봤음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오늘 회사 동기가 "무조건 맛있으니까"라고 해서, 좀 먼 카레집까지 끌려갔거든 솔직히 귀찮다~ 싶었는데, 먹어보니까 그냥 엄청 맛있어서 분해ㅋ 남 추천을 순순히 듣는 거 중요한 것 같아
뭔가 전부터 내가 만약 서울을 놀러온다면 어디를 여행할까 종종 생각해본적이 많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저는 놀러다니면서 예쁜거 맛있는 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저장해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코스 첫번째는 홍대 - 연남 - 연희 - 합정 홍대 메인은 솔직히 볼게 없지만 홍대 뒤쪽구경은 재미있어요 뒤쪽에 그동네떡볶이란 곳이 있는데 거기 떡볶이랑 튀김 맛있어요 미대학원가 애들이 많이 가는 맛집. 연남 연희는 나름 평일이면 사람도 없고 (연남은 많을수도)예쁘고 맛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아요 연남 카페 중에 코코로카라 추천드립니다.. 망고컵케익이 정말 맛있어요 빈티지샵 구경도 하고 밥집도 많아서 밥 먹다가 합정쪽으로 걸어가서 저녁노을 질때 양화대교 건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또 돌아와선 유흥거리에서 술을 먹어도 좋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추천하는 건 을지로인데요 을지로는 낡아서 빈티지한 곳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올디스타코에서 타코 사고 청계천에서 먹으면 낭만충전 됩니다.. 주변에 바도 꽤 있어서 청계천 보면서 칵테일 먹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이차로 야장술집 가기 을지로 - 종로 꽤 가까워서 주변 다 돌아다니기 또 오는김에 엽떡 한번쯤 먹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여기서 친구를 사귄 사람이 있나요?지금 서울에 유학 중이라서 한국인과 많이 대화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일본은 썸이라는 게 없나요?? 일본은 그럼 사귀기 전에 서로 좋아하구나 하고 어떻게 알아채나요? 어떻게 친구에서 연애까지 하게되는지 궁금해요 한국은 썸타고 거의 사귀는 것과 다름없는 상태에서 고백하면 바로 사귀는 느낌인데 일본은 티를 안내는 편인지, 또 호의와 호감 어떻게 구분하는지 궁금해요… 데이트 같은 것도 하고 그러나요? 일본인들의 데이트는 어떤지도 궁금해요.. 그냥 남자가 매너가 좋아서 하는 배려인지, 좋아해서 하는 행동인지 구분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나에게 다 맞춰주고 항상 먼저 가게 하거나 가방 무거울까봐 들어주려고 하는 건 호의로도 해줄 수 있는 부분같아서..정말 이건 좋아하는거다!!하는 포인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한국은 썸 너무 오래 가면 안된다는 생각도 있는데 일본은 어떤 편인지, 호감있어도 좀 오랫동안 연락하는 편인지 궁금해요..너무 궁금한 게 많아서 죄송해요..🥺
곧 기말고사인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앵무새 키우는 사람 있어?
댓글 12개
편의점 핫바 의외로 잘 어울려 ㅋㅋ
오 핫바 ㅋㅋ 한번 해봐야겠다
삼각김밥 참치마요 같이 드셔보세요 ㅋㅋ
오 그것도 괜찮겠네요 ㅋㅋ
편의점 짜장 궁금하다ㅋㅋㅋ 한국 갔을 때밖에 먹어본 적 없어서, 일본 것도 찾아보고 싶네ー
오 일본 컵짜장도 있구나 궁금
편의점 닭다리살 강추요 ㅋㅋ
오 닭다리살 ㅇㅈ ㅋㅋ
편의점 신작은 진짜 무시 못 하지~ 나도 자주 의지해
ㅋㅋ 무한루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