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뭐라도 하려고 했는데 밖에 우중충하니까 그냥 집에 누워있게 됨
며칠 전에 일본 드라마 하나 추천받은 거 있었거든
가볍게 한 편만 보고 일어나려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벌써 네 편째 보고 있음ㅋㅋ
자막 없는 부분 좀 들어보려고 켠 건데 결국 그냥 내용에 빠져서 자막만 줄줄 읽고 있네
장마라 그런가 이런 날은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점심도 대충 때울까 하다가 그냥 라면 끓이는 중
이러다 하루 다 갈 듯한데 뭐 주말이니까
다 보고 나면 또 다음 거 추천받아야지
本当は今日何かしようと思ってたんだけど、外がどんよりしてるからそのまま家で寝転がることになった
数日前に日本のドラマを1つおすすめしてもらったのがあってさ
軽く1話だけ見て起きようと思ってたのに、気づいたらもう4話目見てるww
字幕ないところをちょっと聞き取ろうと思ってつけたのに、結局そのまま内容にハマって字幕ばっかり読んでる
梅雨だからかな、こういう日はマジで何もしたくない
昼も適当に済ませるかと思ってたけど、結局ラーメン作ってる
このままだと1日終わりそうだけど、まあ週末だし
見終わったらまた次のやつおすすめしてもらわなき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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