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이 있어도 역앞이나 실내에서 기다리면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은거같은데 왜 그런가요??
傘があっても、駅前や屋内で雨が止むのを待っている人が多いようですが、なぜですか??
비가 조금만 오면 우산 쓰기도 귀찮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금방 그칠 것 같으면 “조금 기다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젖은 우산을 전철이나 가게 안으로 가져가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오!! 젖은 우산을 안으로 가져가고싶지 않은게 큰거같네요! 감사합니다!
나는 좀 젖더라도 그냥 걸어가요. 기다리는 게 오히려 마음이 불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