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파일 겨우 넘기고 나니까 며칠 붙잡던 게 사라지니까 좀 허함ㅋㅋ
밀린 잠이나 자야 하는데 눈은 또 말똥말똥함
뭐 그렇다고
明け方にやっとファイル渡し終わって、何日も抱えてたのがなくなったらちょっと虚しいww
溜まってた寝不足でも解消しなきゃなのに、目はまたぱっちりしてる
まあそんな感じ
뭘 밤새워서 끝내고 있었던 거야 그거 궁금하네ㅋ
번역 파일 하나 붙잡고 있었음ㅋㅋ
끝나고 나면 껍데기만 남은 느낌이지~ 나도 제안서 내고 나면 며칠 멍하니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