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등교->학원(보통 8~10시,늦으면 11시 까지)->집->저녁(학원에서 먹을지도->목욕->숙제(학교,학원 등)
이렇게 되면 항상 새벽에 자는게 기본이고,뭔가 친구들과 추억 만들기도 힘들어짐(다들 학원)
시험기간에는 주말에도 학원 감(적어도 내가 다니는 학원은)
다들 중학교때 진로를 정하지 않으면 항상 늦었다 하고,어떤어떤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너무 늦지 않았니?’라고 함.
드라마랑은 조금 다른가?
起床->登校->塾(普段は8〜10時、遅ければ11時まで)->家->夕食(塾で食べるかも->風呂->宿題(学校、塾など)
こうなるといつも明け方に寝るのが基本で、なんだか友達と思い出を作るのも難しくなる(みんな塾)
試験期間には週末にも塾に行く(少なくとも自分が通っている塾は)
みんな中学生の時に進路を決めていないといつも遅いと言われ、何々が好きだと言うと‘遅すぎない?’と言われる。
ドラマとは少し違うのかな?
일본의 명문고랑 거의 똑같아ㅠㅠ
슬프네
요새는 야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