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등교->학원(보통 8~10시,늦으면 11시 까지)->집->저녁(학원에서 먹을지도->목욕->숙제(학교,학원 등)
이렇게 되면 항상 새벽에 자는게 기본이고,뭔가 친구들과 추억 만들기도 힘들어짐(다들 학원)
시험기간에는 주말에도 학원 감(적어도 내가 다니는 학원은)
다들 중학교때 진로를 정하지 않으면 항상 늦었다 하고,어떤어떤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너무 늦지 않았니?’라고 함.
드라마랑은 조금 다른가?
기상->등교->학원(보통 8~10시,늦으면 11시 까지)->집->저녁(학원에서 먹을지도->목욕->숙제(학교,학원 등)
이렇게 되면 항상 새벽에 자는게 기본이고,뭔가 친구들과 추억 만들기도 힘들어짐(다들 학원)
시험기간에는 주말에도 학원 감(적어도 내가 다니는 학원은)
다들 중학교때 진로를 정하지 않으면 항상 늦었다 하고,어떤어떤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너무 늦지 않았니?’라고 함.
드라마랑은 조금 다른가?
起床->登校->塾(普通は8~10時、遅いと11時まで)->家->夕食(塾で食べるかも->風呂->宿題(学校、塾など)
こうなるといつも明け方に寝るのが基本で、なんか友達と思い出を作るのも難しくなる(みんな塾)
テスト期間は週末も塾に行く(少なくとも私が通ってる塾は)
みんな中学生の時に進路を決めないといつも遅いって言うし、何々が好きだと言うと「遅すぎない?」って言う。
ドラマとはちょっと違う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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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저번에 어학당 어디가 좋은지, 같은 얘기를 좀 썼었는데, 그 뒤에 다니는 애들이랑 밥 먹다가 깨달은 게 있었어. 학교 고르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그보다도 ‘어느 학기에 걸리느냐’에 따라서 꽤 많이 달라진다더라. 예를 들면 연세대의 3주 단기과정. 하루 4시간 수업인데,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때가 있다고 해서 놀랐어. 반대로 빡센 학기도 있는 것 같아서, 이건 진짜 들어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더라ㅋㅋㅋ 한양대 어학당 다녔던 애도,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라 비교적 널널했다고 했고, 진짜 학기 운빨이구나 싶었어. 그리고 처음에 보는 반 배치고사, 그거 의외로 꽤 제대로 되어 있더라. 연세는 필기가 거의 100문항 있고, 그다음에 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까지 있다더라. 나는 워홀로 갔던 거라 어학당을 빡세게 다닌 건 아니었는데, 주변 얘기 들어보면 여기서 너무 의욕이 넘쳐서 윗반에 들어가 버리면 오히려 힘들다, 같은 경우도 있는 것 같아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대학 교환학생으로 오는 애들은 어학당이랑은 또 다른 루트라서, 고려대나 성균관대, 서울대 쪽이 일본인들한테는 메이저한 것 같아. 부산대에 파견되는 애들도 있고, 한국외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이번에는 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유학이라서, 한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상에서 4년 동안 다니고 졸업까지 해요. 성적도 한국 학생들이랑 상대평가라서 꽤 빡세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만큼 엄격한 만큼 A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몇 배가 돼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다 겪어봤어요.. 현실적인 얘기에 대해서도 해보려고 해요. 전공은 정치외교학과 저는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어요. 일본에는 정치학부는 있어도 정치외교학부는 별로 없죠. 한국에서는 흔한 학부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치를 배운다니... 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든 일도 많지만 흥미로운 학과라서 재미있어요. 왜 정치외교학과에? 수많은 학부 중에서 왜 정치외교학부를 선택했는가. 내가 학부를 정할 때 기준은한국 대학이라서야말로 배울 수 있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정치외교 외에도 경제학부나 경영학부도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동아시아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요즘 수업이 끝난 뒤에 같은 반 사람들이 바로 각자 따로 돌아가는 날이 많아서, 조금 쓸쓸해요. 일본 대학에서도 그럴 때는 있지만, 유학생이라서 더 타이밍을 모르겠는지도 몰라요. 먼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거, 아직은 조금 긴장돼요.
안녕하세요 한국의 4년제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나비예요. 최근에는 한국 유학 준비에 관한 정보도 많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의외로 적은 게, 입학 후 대학 수업이나 시험에 관한 정보예요、、 입학 후에도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알려줄 기회가 없어요. 저는 모르는 게 많아서 많이 창피를 당했어요;;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한국 대학에 입학하면 대학 자체의 분위기를 잘 몰라요 + 외국이기도 해서 더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평소 수업부터 시험까지, 굳이 누가 알려줄 정도는 아니지만 알아두면 손해는 없는 오늘은 한국 대학의 기본 상식에 대해 이야기할게요! 전부 제가 몰라서 부끄러운 일을 겪고 고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쓰고 있어요😅 <평소 수업> - 출석 교수가 직접 부르는 경우도 있고 전자출석도 있어요. 전자 출석 호출은 각 대학마다 전용 사이트나 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 대학에서는 교수님 쪽 화면에 뜬 네 자리 숫자를 학생이 입력하면 인증되는 방식이에요. 칠판이나 스크린에 번호를 띄워주는 교수님은 편한데, 읽어주기만 하는 분은 한 번에 못 알아들어서 꽤 고생했어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거나 수업 끝나고 가서 말씀드리러 갔던 기억이
한국 학교에도 문제아가 있어? 우리 학교에는 많아 교과서나 샤프를 던지기도 하고, 책상 같은 걸 걷어차기도 하고, 선생님 앞에서 막말을 해요 그리고 작년 반 사람 중에 창문에서 떨어져 피를 흘리고 있던 사람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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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시켜봤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다네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타벅스 메뉴를 알려주세요! 일본/한국 둘 다 궁금해요
여기예요!!! 어디일까요~?!?! 밤늦게 시장에 갔더니 문 닫은 곳이 많았어,,, 여러 가지 제안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여러분이 많이 알려주셔서 다음 여행의 기대가 커졌어요!!
다음 주에 일본에 가서 일본인 친구에게 한국 과자를 왕창 선물하고 싶어요!! 어떤 과자를 사가면 좋을까요?? 맛있게 먹었던 과자, 일본에서 인기있는 과자 추천해주세요🥹
벌써 보름째.. 눈 깜빡이면 올해 끝날거 같은 느낌이네요
댓글 5개
일본의 진학고랑 거의 똑같아ㅠㅠ
슬프네
요새는 야자 안함?
보통 학원가요
남들 말 안 듣고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인생 행복하게 사는 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