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징병제
남자라면 어차피 가야할 군대, 까짓거 별거 있겠냐면서 면접을 합격하고선 해군에 입대 했습니다
결국은 세일러복이 입고 싶어서였지만요
하아...
훈련소 들어오자마자 울었습니다
아... 그냥 육군 갈걸... 여기서 610일을...

韓国は徴兵制
男ならどうせ行かなきゃならない軍隊だし、そんな大したことないだろうと思って面接に受かり、そのまま海軍に入隊しました
結局はセーラー服が着たかったからなんですけどね
はあ...
訓練所に入った途端、泣きました
ああ... そのまま陸軍に行けばよかった... ここで610日を...
세일러복을 입고 싶어서 해군을 선택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ㅋ 그런데 그 이유로 610일을 버텼다는 게 더 대단한데요. 일본에서는 세일러복이 원래 해군 제복에서 유래한 거라서, 방향은 정확히 맞았어요!
한국에는 옷이 예뻐서 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것...
저도 세일러복을 입고싶었는데 여군은 세일러가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