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가 [チョッパンチョン] 라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봤더니,
'쪽방촌'이라는 걸 깨닫고 조금 웃었네요.
가끔 가타가나로 바뀐 한국어를 볼 때,
오묘하게 뒤바뀐 느낌에 신선하다고 할까요, 신비스럽다고 할까요.
뭔가 자신도 몰랐던 본인의 목소리를 처음 듣는 기분 같아요.
[トゥジョンク], [ビビンバ]...
[ハングル]도 동글동글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게 낯서네요 ㅎㅎ
뉴스 보다가 [チョッパンチョン] 라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봤더니,
'쪽방촌'이라는 걸 깨닫고 조금 웃었네요.
가끔 가타가나로 바뀐 한국어를 볼 때,
오묘하게 뒤바뀐 느낌에 신선하다고 할까요, 신비스럽다고 할까요.
뭔가 자신도 몰랐던 본인의 목소리를 처음 듣는 기분 같아요.
[トゥジョンク], [ビビンバ]...
[ハングル]도 동글동글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게 낯서네요 ㅎㅎ
ニュースを見てたら [チョッパンチョン] っていう単語が出てきて調べてみたら、
「簡易宿泊所街」のことだったんだと気づいて、ちょっと笑っちゃいましたね。
たまにカタカナに変わった韓国語を見ると、
妙にひっくり返ったような感じで、新鮮というか、不思議というか。
なんだか、自分でも知らなかった自分の声を初めて聞く気分みたいです。
[トゥジョンク], [ビビンバ]...
[ハングル]も丸っこいイメージが連想されるのが不思議ですね 笑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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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시골 사우나에서 카운터 알바를 시작한 지 어느새 1주일쯤 됐다. 이 지역은 비교적 연세가 있는 손님이 많은 데다 사투리도 꽤 강한 편이다.집중해서 듣고 있어도 “……지금 뭐라고 하신 거지?🥹” 싶을 때가 아직도 많다.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로 손님을 응대하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알아듣지 못하고 실수를 연달아 했다…🥲 어른 4명인데 실수로 어린이 요금으로 계산하기도 했다.다행히 친절한 손님이 “이거, 잘못된 거 아닌가요?” 하고 알려주셔서 다행이었지만, 그 후에도 실수를 연달아 해서 아무래도 풀이 죽었다…. 슬슬 익숙해져도 될 때인데,‘시골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언어의 장벽이 몇 배나 높게 느껴진다😂 한국어만 해도 아직 한참 부족한데 거기에 사투리까지 더해지니 꽤 만만치 않다.마음이 꺾일 것 같은 날도 있지만, 이것도 한국 생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익숙해지고 싶다🥲✊🏻
공각기동대 이치방쿠지에서 A상을 뽑았어요🫢
일본에서 생활할 예정이라 일본 이름을 만들고 싶어요! 독특하면서 자연물이 들어간 여자 이름을 원해요. 明香와 風花 중에 뭘로 할지 고민 중이에요. 이 두 이름은 일본에서 어떤 느낌인가요? 또 다른 이름도 추천해 주세요!
어제 한일 교류 축제에서 주한 한국문화원 도서관에 갔어요📚🇰🇷 책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물건들도 곳곳에 장식되어 있어서 정말 멋진 공간이었어요✨ 지난번에 왔을 때와 레이아웃이 꽤 달라진 것 같은데, 축제 분위기에 맞춘 거였을까?🤔 만약 그렇다면, 이 정도로 분위기를 바꾸다니 축제에 쏟는 열정이 대단하네👏✨
11월에 오사카나 후쿠오카 가려구여 흠
이 의자 사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 찾아보니까 일본 제품인 것 같은데, 사이트 아는 사람 있을까…??
저는 한국과 일본의 밴드 노래들을 좋아해요! 제일 좋아하는 밴드는 한국에서는 잔나비고, 일본에서는 히게단이랑 래드윔프스에요! 이런 저에게 노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밴드 음악이 아니어도 좋아요!!
🎁
다들 한국 오면 한강공원 추천행ㅎㅎㅎㅎ 방금 다녀옴- with beers 🍻
학원 가는건 싫어도..간 김에 얘도 보러 가는거라 생각하면 갈만하다..!
댓글 8개
[クッパ]、[キンパ]、[ビビンパ]등등 뭔가 신기하면서 어색하죠 ㅎㅎ
마리오의 쿠파는 [국밥]에서 유래한거 아셨나요??
국밥이라니, 너무 충격인데요.
빌런 이름이 오코노미야키, 부리토 같은 거잖아요 ㅋㅋㅋ
마리오 개발 당시 최종 보스의 이름을 정하려고 고민하던 개발진이 야키니쿠 식당에 갔을 때, 메뉴판을 보던 미야모토 시게루가 보스 이름 최종 후보로 올린게 [국밥(クッパ)], [육회(ユッケ)], [비빔밥(ビビンバ)]였다고 하네요 ㅋㅋ 그중에서 쿳파가 소리가 가장 강하고 파워풀하게 들려서 채택되었다는 썰이 있습니다.
맞아 ㅋㅋ [ビビンパ]는 익숙한데 [クッパ]는 볼 때마다 다른 음식 같음. 일본 편의점에서 한글 제품명 가타가나로 적힌 거 보면 괜히 한 번 더 읽게 되더라.
맞아요 ㅋㅋ 같은 음식인데 표기 바뀌면 갑자기 외국 음식 같아 보여요. 저는 [キンパ] 볼 때마다 순간 김밥 아닌 줄 알겠더라고요 ㅋㅋ
맞아요 ㅋㅋ 특히 [ビビンパ]는 이제 너무 익숙한데 [チヂミ]나 [サムギョプサル] 같은 건 또 적응된 듯 안 된 듯해서 재밌더라. 같은 말인데 표기만 바뀌면 갑자기 수입된 정체성 생기는 느낌임 ㅋㅋ
공감돼요 ㅋㅋㅋ 표기만으로도 갑자기 완전히 다른 느낌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