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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혼자여행러KR
자유3시간 전
Level 3 혼자여행러KR·자유3시간 전

냉장고 파먹기 하다 정체불명 볶음밥 완성됨ㅋㅋ冷蔵庫の残り物あさってたら正体不明のチャーハン完成したww

장 보러 나가기 귀찮아서 며칠째 냉장고에 있는 걸로만 버티는 중

오늘은 진짜 남은 게 계란 두 개랑 반쯤 시든 대파, 냉동실에 언제 넣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밥 한 덩이가 전부였음

그냥 다 때려넣고 볶았는데 간장 넣다가 손 미끄러져서 좀 많이 들어감

짠맛 잡는다고 물 조금 붓다가 이게 볶음밥인지 죽인지 애매한 상태로 완성ㅋㅋ

근데 배고파서 그런가 그냥저냥 먹을 만은 했음

혼자 살면 이런 실험요리가 은근 자주 나옴

맛없어도 버리긴 아까우니까 결국 다 먹게 되더라

買い物行くのめんどくさくて、ここ数日ずっと冷蔵庫にあるものでだけしのいでる

今日はマジで残ってたのが卵2個と半分くらいしなびた長ねぎ、冷凍庫にいつ入れたかも覚えてないご飯の塊ひとつが全部だった

とりあえず全部ぶち込んで炒めたんだけど、醤油入れるときに手が滑ってちょっと入れすぎた

しょっぱさ抑えようとして水を少し入れたら、これがチャーハンなのかおかゆなのか微妙な状態で完成ww

でも腹減ってたからか、なんだかんだ食べられはした

一人暮らししてるとこういう実験料理、意外とよく出る

まずくても捨てるのはもったいないから、結局全部食べることになるんだ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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