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계속 에러가 나서 한동안 가입 못 하고 잊고 지내다가
오랜만에 와서 가입하니 성공해서 첫 글 씁니다!
시즈오카에 살고 있고 소도시라 심심해서 이런저런 이벤트는 다 찾아서 다녀요.
종종 동네 소식 들고 올 쓸게요.
잘 부탁합니다~

5月初めに登録しようとしたんですが、ずっとエラーが出てしばらく登録できないまま忘れて過ごしていて
久しぶりに来て登録したら成功したので、初投稿します!
静岡に住んでいて、小さな街なので退屈で、いろんなイベントは全部探して回ってます。
たまに地元の話題持ってきて書きますね。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후지산 역시 너무 예쁘네요
후지산 역시 너무 예쁘네요
11월에 오면 흰 모자 쓴 후지산을 볼 수 있어요.
작은 동네에서 이벤트 투어할 수 있는 거 부러워~ 여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녹초야
여름이라 시마다 마츠리와 불꽃놀이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네요. 시즈오카는 플라모델 씨티라는 슬로건에 맞게 코스프레 같은 서브컬쳐 이벤트도 많아 오타쿠는 아니지만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시 홍보지에, 은근히 이벤트 정보 실려 있어요
공민관에 가면 많이 있죠. 요즘은 인터넷으로 확인해요.
시즈오카 좋겠다, 나는 서울에 살지만 일본의 그 조용한 느낌이 그리워지네ㅋㅋ
간혹 너무 조용해서 심심하지만 이벤트가 많은 달에는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