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자동이체 납부하는데, 딱 500엔 부족하길래,
atm으로 500엔 입금했더니, 동전 수수료로 110엔을 떼어갔네요.
은행 직원에게 물어보니 지폐는 수수료가 없지만, 동전은 붙는다고..
(창구 이용시에는 동전도 수수료 없음.)
멍청비용치고는(일본어로 [おバカ費用]정도 될까요..)
싸다면 싼 편이긴 한데, 왠지 모를 이 찝찝함..
通帳の自動引き落としで支払うんですが、ちょうど500円足りなかったので、
ATMで500円入金したら、硬貨の手数料で110円取られちゃいましたね。
銀行員に聞いてみたら、お札は手数料がかからないけど、小銭はかかるって..
(窓口利用時には硬貨も手数料なし。)
バカ代にしては(日本語で [おバカ費用] くらいでしょうか..)
安いといえば安いほうではあるけど、なんとも言えないこのモヤモヤ感..
ㅋㅋㅋㅋ 웃기네요 근데 그럼 혹시 110엔 부족해서 입금 못하시진 않으셨나요?
ㅋㅋㅋ 그랬다면 코미디였겠지만, 그냥 천엔 다시 입금했어요 ㅋㅋ
다행이네요 ㅋㅋㅋ 근데 다시 생각하면 동전이 입금이 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네요! 한국에선 안되지않나요
저도 처음보고 궁금해서 시도해본 건데, 이런 결말일 줄은 몰랐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