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청첩장 링크 띡 하나 보내는데 그게 끝이더라ㅋㅋ
종이 청첩장은 따로 없대요
우리 때는 만나서 종이로 받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모바일이 기본인가봐요
근데 막상 열어보니 의외로 편함
캘린더 바로 등록되고 식장 위치도 지도로 바로 연결되고
신랑 사진 누르면 인사말 영상도 나오고ㅋㅋ
근데 올해 벌써 청첩장 4번째라 좀 부담스럽긴 함
다음달 결혼인데 한여름이라 원피스 하나 새로 사긴 해야될 거 같음
매번 하객룩이 제일 어렵다ㅠㅠ
昨日の夜、高校の友達からカトク来た
招待状のリンクをひとつポンって送ってきて、それで終わりだったww
紙の招待状は別にないんだって
うちらの頃は会って紙でもらうのが定番だったのに、最近はモバイルが基本みたいです
でもいざ開いてみたら意外と便利
カレンダーにすぐ登録できるし、式場の場所も地図ですぐ見られるし
新郎の写真押したら挨拶動画も出てくるしww
でも今年もう4回目の招待状だからちょっと負担ではある
来月結婚式なんだけど真夏だからワンピース1着新しく買わなきゃな気がする
毎回お呼ばれコーデがいちばん難しい😭
모바일 청첩장 의외로 편하긴 함 ㅋㅋ
그쵸 일정 등록되는거 좋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