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혼자 4번 가본 입장에서 동선 짜는 거 정리해봄
공항-시내 이동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갈 때 난카이 쾌속이 제일 무난함 920엔쯤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도 비슷할 듯
라피트 타면 더 빠른데 솔직히 시간 차이 별로 안 나서 굳이..
숙소는 무조건 닛폰바시·난바 쪽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다 도보권이고 사카이스지선 미도스지선 둘 다 끼고 있어서 어디로 빠지든 편함
우메다에 잡아본 적 있는데 매번 지하철 타고 내려와야 해서 별로였음
동선은 보통 1일차 도톤보리 어슬렁 2일차 우메다·텐진바시스지 3일차 USJ 아니면 교토 당일치기 4일차 신사이바시 쇼핑하고 짐 찾아 공항
혼자라 일정 빡세게 짜도 눈치 안 봐서 좋음
근데 매번 마지막날에 못 가본 데가 남아서 또 가게 되는 게 함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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