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좀 오래 본가에 돌아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와서 말이야
한국 건강보험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했어
중단할지, 그냥 계속 납부하는 게 나을지
3년이나 있었는데 이런 건 제대로 알아본 적이 없어서 마음이 급해졌어
장기간 귀국한 사람 있어?
来年ちょっと長めに実家戻るかもって話になっててさ
韓国の健康保険どうすればいいのか急に不安になってきた
止めるのか、そのまま払い続けるのがいいのか
3年いてこの辺ちゃんと調べたことなくて焦ってる
長期で帰った人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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