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기가 다음에 도쿄 처음 간다고 동선 좀 짜달라더라
신난 김에 구글맵 켜서 한 시간 넘게 만지작거림ㅋㅋ
숙소를 어디 잡냐에 따라 하루가 통째로 달라지는데
그냥 야마노테선 안쪽에 두면 어지간하면 편하긴 하더라
근데 너무 빡빡하게 짜주면 막상 가서 못 지키고 본인 페이스대로 다니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큰 줄기만 잡아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던짐
나도 첫 도쿄 때 분 단위로 짰다가 둘째 날 오전에 다 무너졌었음ㅋㅋ
계획충이긴 한데 여행은 또 적당히 풀어줘야 재밌는 듯
会社の同期が今度東京初めて行くから、動線ちょっと組んでくれって言ってた。
テンション上がったついでにGoogleマップ開いて1時間以上いじってたww
宿をどこに取るかによって一日が丸ごと変わるんだけど
ただ山手線の内側にしておけば、たいていは楽で便利だったりするんだよね
でもあんまりカツカツに組んであげると、いざ行ったら守れなくて結局自分のペースで回るんだよね
だから最近は大筋だけ決めて、あとは自分でやってって投げてる
自分も初めての東京の時、分単位で組んでたけど2日目の午前に全部崩れたww
計画ガチ勢ではあるけど、旅行はまた適度にゆるくしといたほうが楽しい気がする
그러게요, 저도 계획 진심인 편인데 여행은 느슨하게 가는 게 결국 정답이더라고요ㅋ
ㅇㅈㅋㅋ 너무 짜면 본인이 답답해함
그러게요, 저도 계획 진심인 편인데 여행은 느슨하게 가는 게 결국 정답이더라고요ㅋ
ㅇㅈㅋㅋ 너무 짜면 본인이 답답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