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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혼자여행러KR
자유6월 28일 2:30
Level 3 혼자여행러KR·자유6월 28일 2:30

혼자 가는 일본 가성비 온천 정리一人で行く日本のコスパ温泉まとめ

온천 좋아하는데 료칸은 비싸서 못 가는 사람들 위한 정리. 4번 다녀온 입장에서 혼자 기준임.

결론부터 말하면 혼자면 료칸보다 '온천 딸린 호텔'이 훨씬 가성비 좋음. 료칸은 2인 1실 기준 가격이라 혼자 가면 손해 보는 느낌이고, 가이세키 요리값까지 붙어서 10만원 후반은 우습게 넘어감.

오사카 난바 쪽이면 칸데오 오사카 난바가 괜찮았음. 루프탑에 노천탕 있는 온천 호텔인데 10만원 초중반대에 잡혔던 거 같음. 도톤보리도 걸어갈 거리라 동선도 편하고. 노천탕 호텔치고 이 가격이면 솔직히 싼 편.

노천탕 욕심 없고 대욕장만 있으면 된다 싶으면 도미인 프리미엄 난바. 여기도 비슷한 가격대인데 대욕장 깔끔하고 무난함. 도미인은 어디 지점을 가도 평타는 치는 거 같음.

당일치기 온천만 즐기고 숙소는 싼 데서 따로 잡는 방법도 있음. 오사카에 소라니와 온천이라고 있는데 갔다 온 친구가 별 기대 말라고 해서 큰 기대 없이 갔다가 의외로 너무 좋았음. 노천탕은 아닌데 대욕장 온천물이 진짜 좋더라. 우버로 10분 거리 1200엔 정도 나왔던 거 같음.

교토 쪽 진짜 온천 분위기 내고 싶으면 오고토 온천이 유명함. 거기 유모토칸이 가성비 좋은 료칸으로 알려져 있는데 10만원 후반부터 시작. 혼자 가긴 살짝 부담이라 난 아직 못 가봤고 다음에 친구랑 가면 노려보려고.

정리하면 혼자는 호텔 온천이나 당일치기, 둘이상이면 그때 오고토 같은 료칸. 이 정도가 본전 뽑는 라인인 듯.

温泉は好きだけど旅館は高くて行けない人向けのまとめ。4回行った立場から、ひとり基準。

結論から言うと、ひとりなら旅館より『温泉付きホテル』のほうが圧倒的にコスパいい。旅館は2人1室基準の料金だから、ひとりで行くと損してる感じだし、懐石料理代まで付いて18万ウォン後半は余裕で超える。

大阪なんばのほうならカンデオ大阪なんばがよかった。ルーフトップに露天風呂がある温泉ホテルなんだけど、10万ウォン前半〜半ばくらいで取れた気がする。道頓堀も歩いて行ける距離だから動線も楽だし。露天風呂付きホテルでこの値段なら正直安いほう。

露天風呂にこだわりなくて大浴場さえあればいいならドーミーインPremiumなんば。ここも似たような価格帯だけど、大浴場きれいで無難。ドーミーインはどの店舗行っても平均点は出してくる気がする。

日帰り温泉だけ楽しんで、宿は安いとこを別で取る方法もある。大阪に空庭温泉っていうのがあるんだけど、行ってきた友達があんまり期待するなって言うから大して期待せずに行ったら、意外とめっちゃよかった。露天風呂ではないんだけど、大浴場の温泉のお湯がマジでよかった。Uberで10分の距離で1200円くらいだった気がする。

京都のほうでガチで温泉っぽい雰囲気出したいならおごと温泉が有名。そこは湯元舘がコスパいい旅館として知られてるんだけど、18万ウォン後半からスタート。ひとりで行くにはちょっと負担で、俺はまだ行けてなくて、次に友達と行くなら狙ってみようと思ってる。

まとめると、ひとりならホテル温泉か日帰り、2人以上ならそのときおごとみたいな旅館。このへんが元取れるラインっ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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