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갔을 땐 한국인 무리에 너무 의지하면 일본어 안 늘까봐 일부러 거리뒀거든요
근데 결국 외로워서 한 달에 한두 번은 만나게 되더라구요 ㅋㅋ
곧 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아예 안 만날 생각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모임 같은 거 알아보는지 궁금
私が行ったときは、韓国人のグループに頼りすぎると日本語が伸びないかもって、わざと距離置いてたんですよね。
でも結局寂しくて、月に1〜2回は会うようになっちゃうんですよねww
もうすぐ行かれる方はどう計画してますか?
全然会わないつもりなのか、それとも最初から集まりみたいなのを探すのか気になります。
외로움이 진짜 복병이에요 ㅋㅋ 처음엔 괜찮다가 한 달쯤 지나면 훅 와요
맞아요 일단 가보면 감 오더라구요 ㅋㅋ 너무 미리 정하지 말고 천천히
저도 그게 고민이에요 ㅋㅋ 일본어 늘려야 되는데 외로움도 무섭고… 일단 가서 분위기 보고 정할 생각이에요
맞아요 일단 가보면 감 오더라구요 ㅋㅋ 너무 미리 정하지 말고 천천히
저도 그래요ㅋㅋ 일단 가서 분위기 보고 정하려구요
저도 너무 의지하면 일본어 안 늘까봐 걱정인데,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만나야 외로움 덜할 거 같아요 ㅋㅋ
ㅇㅈ ㅋㅋ 저도 딱 그 정도가 적당했어요
저 곧 첫 일본 가는데 오사카라 워홀은 아니지만 ㅋㅋ 외로움 진짜 무시 못할 것 같긴 해요
외로움이 진짜 복병이에요 ㅋㅋ 처음엔 괜찮다가 한 달쯤 지나면 훅 와요
ㅇㅈㅋㅋ 저도 일본어 늘리려면 거리둬야 한다는데 막상 가면 외로워서 못 참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