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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한국 유학5월 7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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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어?日本人留学生は韓国の大学でどんな勉強してるの?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이번에는 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유학이라서, 한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상에서 4년 동안 다니고 졸업까지 해요.

 

성적도 한국 학생들이랑 상대평가라서 꽤 빡세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만큼 엄격한 만큼 A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몇 배가 돼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다 겪어봤어요.. 현실적인 얘기에 대해서도 해보려고 해요.

 

전공은 정치외교학과

저는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어요.

일본에는 정치학부는 있어도 정치외교학부는 별로 없죠.

한국에서는 흔한 학부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치를 배운다니... 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든 일도 많지만 흥미로운 학과라서 재미있어요.

 

왜 정치외교학과에?

수많은 학부 중에서 왜 정치외교학부를 선택했는가.

내가 학부를 정할 때 기준은한국 대학이라서야말로 배울 수 있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정치외교 외에도 경제학부나 경영학부도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동아시아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나 고등학교 선생님께 이야기했을 때 항상 들었던 말이, 「그거 일본 대학에서도 괜찮지 않아?」였어요.

그 말을 듣고 저도, 인정 일본 대학에서도 배울 수 있는 학과보다는 한국 대학이기 때문에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학부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서, 최종적으로 정치외교학부로 정했어요.

한국 국내 정치도 물론이고, 한국에서 바라본 다른 나라들과의 정치적 관계는 정말 흥미로워서, 정치외교학과에 오길 잘했다고 지금도 생각해요.

 

정치외교학부에서는 뭘 공부해요?

이름 그대로, 정치와 외교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 측면에서는 1학년 때는 정치학 개론에 대해 배워요.

정치학이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정치학을 마주해 나가면 되는지.

이론과 개념을 공부했어요.

또 교양에서는 한국사도 공부했어요.

이것도 한국의 역사, 한국의 지금까지의 전반적인 정치 흐름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어요.

한국 국내에서, 어떤 식으로 역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한국의 정치학이나 사고방식의 기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또 현대정치이론 같은 것도 1학년 때 들었어요.

솔직히 내용이 어려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또, 이론이 별로 와닿지 않아서,

이게 계기가 돼서 "어라, 정치외교학과는 나랑 안 맞았던 걸지도..." 하고 고민하던 시기이기도 했어요.

 

외교 측면에서는 1학년 때 국제관계론을 배웠어요. 국가들끼리의 관계에 대한 기초적인 것을 배웠어요.

국제관계가 무엇인지, 정치외교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가르쳐 주셨어요.

이건 정말 관심이 있었던 내용이라서 재미있었어요. 또 이 수업 교수님이 정말 좋은 분이셨던 것도

기억하고 있어요.

 

2학년이 되고 나서는 정치학 방법론, 비교정치론 같은 수업을 들었어요,

정치학 방법론은 정치를 통계적 개념으로 배우고 정치를 수치로 거칠게 다루는 것이었어요.

비교정치론도 꽤 흥미로워서, 한국과 다른 나라의 정치를 비교하면서 공부했어요.

비슷한 정치 방식이어도 세세한 부분이 다르기도 하고 문화나 역사적 흐름, 왜 그런 정치 방식에 이르게 되었는지. 한국은 어떤 정치 체제가 이상적인지. 같은 정답이 없는 것들이긴 하지만 정말 많이 공부했어요.

비교정치론은 고등학교 때부터 관심이 있었어서 정말 재미있었고, 정말 제가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내용이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일본정치론이나 러시아정치론처럼 각국에 포커스를 맞춘 깊이 있는 수업이 많은 인상이에요.

또 한국 관련 내용도 민주주의에 대해서, 정치제도론(선거 등) 독도 정치론 등 저학년 때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세하고 깊이 있게 배워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정치나, 그 나라에 초점을 맞춰서 배우니까

너무 흥미로워서 모든 수업이 즐거웠어요.

역시 현실 세계와 연결되는 순간 이해도가 확 올라가서, 왜 이런 방식인 걸까? 같은 거요

왜 그 전쟁이 일어났던 걸까? 같은 것들을 배경부터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정치의 세계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공부하는 게 흥미로워요.

특히 교수님들은 다들 유학 경험이 있어서, 각국의 정치에 대해 자세히 경험담도 포함해서 이야기해 주시는 것도 정말

많이 배워요.

 

외교 측면에서 기억에 남는 건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수업이에요.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이나 개발협력이 전부 다 도움이 되는 것만은 아니고,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줘 버리는 경우도 있다.라는 내용으로 배우는 일이 많았어요.

 

저는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해서 외교관이 되겠다! 정치인이 되겠다! 같은 꿈은 없고

그냥 세계에 대한 것, 한국에 대한 것, 한일관계에 대해 알고 싶었어서 아무튼 정말 재밌어요.

에~~ 그렇구나, 그런 이해관계가?! 같은 식으로 평소 뉴스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 것들이

점과 점으로 이어지는 순간이 좋아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정치를 공부하는 거,, 힘들지 않아?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 돼요.

엄청~~~ 힘들어요. ㅎ

수업 따라가는 것도, 시험도 힘들고, 난처한 질문을 받기도 해요.

저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어쩌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특히 정치적인 이야기는 어려운 거라서, 싸움으로 번지기 쉽기도 하죠.

어느 나라에 가도 싫은 소리를 듣거나 차별을 당하거나,, 그런 건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런 건 유학 오기 전부터 알고 있던 일이어서, 전혀 괜찮아요.

오히려 나 말고 다른 사람들, 한국 현지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예요.

이렇게 현지 사람들을 매일 만나고, 현지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그래서 좀 난감하네 싶은 질문을 받을 때가 있어도 완전히 싫지는 않아요.

또 같은 정치외교학과 학생들도 의견이나 생각이 다르다는 걸 잘 이해하고 있어서,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아요.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이런 부분이 다르네, 그렇게 배웠구나. 하고 끝나요.

 

놀리듯이 굴거나, 악의를 가지고 말하면 곤란하지만, 그런 사람은 같은 학과에서는 본 적 없어요.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그런 한국인을 만난 적은 있지만, 무시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학과에서 더 심한 대우를 받으려나 하고 생각했었어서, 주변 학생들에게는 정말 감사하고,

공부도 도와줘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궁금한 점이나 몰랐던 것들을 가르쳐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건, 한국 유학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수업 수준은 높고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질문하는 한국인 학생들과 공부하는 건 좋은 자극이지만,

뒤처질 때도 있어서 필사적이에요.

높은 한국어 실력도 필요하고 사고력도 필요해요.

시험 서술형에서, 『이 이론과 이 이론의 차이를 설명하고 〇〇의 정치적 사건을 설명하라』라든가 『〇〇 시기의 ×× 정치에 대해 장점과 단점을 서술하라』 같은 식으로, 하나만 알고 있어서는 안 되고,

전체를 이해하고 그 세부적인 내용까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되어야 해서, 어려워요.

처음에도 말했듯이 외국인이라고 해서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한국인 학생들과의 상대평가라서 성적을 받는 것도 힘들어요.

 

과제는 많아?

많은 편인가요. 보통인가 싶어요.

리포트 과제나, 조별 과제도 있고요,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쓰기도 하고, 독서감상문도 있었어요.

독서감상문 같은 건 한국어로 책을 읽어야 해서, 읽는 데 시간이 걸려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조별과제는 솔직히 잘 못해서,, 되도록 조별과제가 없는 수업을 듣도록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한국인들에게 민폐를 끼치게 되고 한국인 학생들도 배려해 주니까 미안해서,

혼자 발표를 하거나 외국인끼리 그룹 과제를 하기도 했어요.

도망치는 건 좋지 않죠,, 그래도 정신적인 데미지가 꽤 커서 저는 마음 건강을 위해서

도망치고 있어요.ㅎ

 

 

마지막으로

정치외교학부라도 대학에 따라 무엇을 배우는지는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건 하나의 예라고 생각해 주세요.

많이 알아보고 자신한테 맞는 곳으로 가세요.

 

그리고 가끔 한국 대학에 다닌다거나, 정치외교학부라고 하면, 쓸데없는 말을 해오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예요. 『시끄러워』예요.

자기 자신이 의미를 느끼고 즐겁게 다니고 있는 게 제일이에요.

여러분도 유학을 하게 되면 어쩌면 그런 식으로 못되게 말하는 사람을 앞으로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유학지, 일본 국내 포함해서요. 아니, 반드시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못된 사람들은 무시하고, 하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을 추구하세요.

자기 자신이 의미를 느끼고 배워서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어느 학부든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이중전공에 대해 이야기할게요!

こんにちは韓国の大学に通うなびです。

今回は日本人留学生は韓国の大学でどんな勉強しているのか!について

お話ししていきます。

 

私は語学留学ではなく正規留学なので、韓国の学生と同様に同じ土俵に立って4年間通い卒業までします。

 

成績も韓国の学生と相対評価なのでかなり厳しいな…と最初のころは思っていました。(今も思うけど)

でも厳しい分Aを取れた時の喜びは何倍にもなります。

酸いも甘いも経験してきました。。リアルなことについても話したいと思います。

 

学部は政治外交学科

私は政治外交学科に入学しました。

日本には政治学部はあっても政治外交学部はあまりないですよね。

韓国ではよくある学部だと思います。

 

韓国で政治について学ぶって、、、と少し難しく思う方もいるかもしれません。

大変なことも多いですが興味深い学部で楽しいです。

 

なんで政治外交学科に?

数ある学部からなぜ政治外交学部を選んだのか。

私の学部を決める際の軸は韓国の大学だからこそ学べる学部に進むことでした。

政治外交以外にも経済学部や、経営学部も魅力的に考えていました。

またメディアコミュニケーションや東アジア文化などにも関心がありました。

 

しかし親や、高校の先生に話したときにいつも言われたのが、「それ日本の大学でもよくない?」でした。

それを言われ私も、確かに日本の大学でも学ぶことができる学科よりは、韓国の大学だからこそ学ぶことが多い学部の方がいいのではないかと考え、最終的に政治外交学部に決めました。

韓国国内の政治はもちろん、韓国から見た他国との政治的関係はとても興味深く、政治外交学科で良かったと今でも思います。

 

政治外交学部ってなにを勉強する?

名前の通り、政治と外交に分けられると思います。

政治の側面では一年生の頃は、政治学概論について学びます。

政治学とはなんなのか、これからどのように政治学と向き合っていけばいいのか。

理論や概念を勉強しました。

また教養では韓国史も勉強しました。

これも韓国の歴史、韓国のこれまでの全体的な政治の流れを理解するいい機会でした。

韓国国内で、どのように歴史教育が行われているのか知ることができ、

韓国の政治学や考え方の基盤を理解するのに役に立ちました。

また現代政治理論なども一年生で聞きました。

正直内容が難しく、苦労した記憶があります。また、理論があんまりピンと来ず、

これがきっかけで「あれ、政治外交学科私にはあってなかったのかも...」と悩んだ時期でもありました。

 

外交面では一年生では国際関係論を学びました。国同士の付き合いの基礎的なことを学びました。

国際関係とは政治外交とはなんなのかをわかりやすく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これはとても興味があったので面白かったです。またこの授業の教授が本当にいい人だったことも

覚えています。

 

2年生に上がってからは、政治学方法論、比較政治論などを聞きました、

政治学方法論は政治を統計的概念について学び政治を数値で荒らすものでした。

比較政治論もかなり興味深く、韓国と他国の政治を比較しながら勉強しました。

似ている政治方式でも細かいところが違ったり文化や歴史的流れ、どうしてその政治方式にたどり着いたのか。韓国はどんな政治体制が理想的なのか。と答えがないものではありますが本当によく勉強しました。

比較政治論は高校時代から興味があったのでとても面白く、まさに私が韓国で勉強したいなと思っていたことだったので満足度が高かったです。

 

高学年になってからは日本政治論や、ロシア政治論などの各国にフォーカスした深い授業が多い印象です。

また韓国のことでも民主主義について、政治制度論(選挙など)独島政治論など低学年で学んだことを使って詳しく深く学んでいく印象でした。

高学年になってからの方が、今起きている政治や、その国にフォーカスして学ぶので

とても面白く全ての授業が楽しかったです。

やっぱり現実世界とリンクした瞬間解釈度が一気に上がり、なんでこういう方式なんだろう?とか

どうしてあの戦争が起こったんだろう?といった事が背景から理解でき、政治の世界で何が起きていたのかを勉強するのが興味深いです。

特に教授みなさん留学経験があるので、各国の政治について詳しく体験談も含め話してくれるのもとても

勉強になります。

 

外交面では記憶に残っているのは国際開発協力についての授業です。

発展途上国に対する支援や、開発協力が全てが役に立つわけではなく、逆に良くない影響を与えてしまうこともある。という内容で学ぶことが多かったです。

 

私は政治外交学科を卒業して外交官になるぞ!政治家になるぞ!みたいな夢はなく

ただ、世界のこと、韓国のこと、日韓関係について知りたかったのでとにかく面白いです。

えーーそうなんだ、そんな利害関係が?!みたいに普段ニュースで見ていることなどが

点と点で繋がる瞬間が好きで政治外交学を勉強しています。

 

韓国で政治を勉強、、大変じゃない?

大変じゃないと言えば嘘になります。

とーーーっても大変です。笑

授業についていくことも、テストも大変ですし、気まずい質問をされたりすることもあります。

私のことをよく思わない人ももしかしたら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特に政治的な話は難しいもので、喧嘩になりやすかったりもしますよね。

どこの国に行っても嫌なこと言われたり差別されたり、、とあると思います。

でもそんなこと留学する前からわかっていたことなので、全然大丈夫です。

むしろ自分以外の人、韓国の現地の学生がどういう考えを持っているのか知るいい機会なんですね。

こんなに現地の人と毎日会えて、現地の人の話を聞ける。今しかできないことです。

なので気まずいなあという質問をされることがあっても完全に嫌ではないです。

また、同じ政治外交学科の学生たちも意見や考えが違うことをよく理解しているので、喧嘩にはなりません。互いの考えを話し、こういう部分が違うね、そんなふうに習ったんだね。で終わりです。

 

茶化してきたり、悪意を持って話されると困りますが、そんな人は同じ学科では見たことありません。

他のコミュニティではそのような韓国人には会ったことがありますが、無視すればいいと思います。

 

私はもっと学科でひどい扱いを受けるかなと思っていたので、周りの学生にはとても感謝していますし、

勉強も助けてくれるのでいい人たちに出会えて良かったと思います。

お互いの疑問についてや知らなかったことを教え合えることは、韓国留学にきて良かったなと思います。

 

ただ授業のレベルは高く積極的に発言や質問をする韓国人の学生と勉強するのはいい刺激ですが、

置いていかれることもあるので必死です。

高い韓国語力も必要だし思考力も必要です。

テストの記述式で、『この理論とこの理論の違いを説明して〇〇の政治的出来事を説明しろ』とか『〇〇の時期の××政治について長所と短所を記述しろ』などと、一つを知っていてもダメで、

全体を理解しその詳細まで自分で説明できるようにならないといけないので、難しいです。

最初にも言った通り外国人だからと特別扱いしてくれるわけでもないく、韓国人の学生との相対評価なので成績と取ることも大変です。

 

課題は多い?

多いのかな。普通かなと思います。

レポート課題や、グループ課題もありますし、

映画をみて感想文を書いたり、読書感想文もありました。

読書感想文などは韓国語で本を読まないといけないので、読むのに時間がかかって大変だった記憶があります。

グループ課題は正直苦手で、、なるべくグループ課題がない授業を取るようにしています。

どうしても韓国人の足を引っ張ってしまうし韓国人の学生も気を使ってくれるので申し訳なくて、

一人で発表したり外国人同士でグループ課題をしたりしました。

逃げるのは良くないですよね、、でもかなり精神的ダメージが大きいので私は心の健康のために

逃げています。笑

 

 

最後に

政治外交学部でも大学によって何を学ぶか変わってくると思うので、これは一つの例だと思ってください。

たくさん調べて自分に合ったところに行ってくださいね。

 

またたまに韓国の大学に通っているとか、政治外交学部だと言うと、余計なことを言ってくる人がいますが、

私から言えることは一つ。『うるせえ』です。

自分自身が意味を感じで楽しく通っていることが1番です。

みなさんも留学をするともしかしたらそういう風に意地悪なことを言ってくる人に今後出会うかもしれません。留学先、日本国内含め。というか必ず出会うと思います。

 

そういう意地悪な人たちのことを無視して、したいこと、学びたいことを追求してください。

自分が意味を感じて学んで良かったと思えればどの学部でも正解だと思います。

 

次回は二重専攻についてお話し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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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Level 6대학원생일기KR·5월 8일 4:33

정외과 서술형 시험 빡세죠ㅠ 저도 대학원 와서 토론 수업할 때 한국어로 논리 세우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댓글 21개

Level 6어학교라이프KR·5월 13일 9:02

어학당도 충분히 빡세지ㅠㅠ 도망 아니야 그냥 페이스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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