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데 후배가 면접 준비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답해주려는데 막상 정리하려니 헷갈리네
저는 지원동기에서 학부 커리큘럼 구체적으로 짚고 들어갔는데, 면접관 분이 "그 수업 누가 담당이야?" 이렇게 훅 들어와서 식은땀 났던 기억..
다들 교수님 이름이나 세미나명까지 외워서 가셨음? 아니면 큰 틀에서 학부 방향성만 잡고 가도 되나
사립 인문계 기준으로 궁금함
2年なんだけど、後輩に面接準備どうやったかって聞かれて答えようとしてるんだけど、いざ整理しようとするとこんがらがるね
私は志望動機で学部のカリキュラムを具体的に押さえて話したんですが、面接官の方が「その授業誰が担当なの?」ってこんなふうに不意に突っ込んできて、冷や汗かいた記憶..
みんな教授の名前とかゼミ名まで覚えて行きましたか? それとも大枠で学部の方向性だけ押さえて行ってもいいのかな
私立の人文系基準で気になるんだが
헐 후배가 물어보는 거 부럽다ㅋㅋ 저는 아직 준비 중인데 교수님 이름까지 외워가는 게 국룰인가요?
와 학부 커리큘럼까지 파셨다니 대단ㅋㅋ 저는 아직 어학교라 그쪽은 모르지만 응원할게요
오 책 훑는 건 좋네요 ㅋㅋ 저도 그 정도가 적당했던 것 같아요
교토대 이공계라 결은 좀 다른데, 저도 연구계획서에 적은 교수님 논문은 다 읽고 갔어요 ㅋㅋ
저는 큰 틀만 잡고 갔는데 교수님 책 한두 권 정도는 훑고 갔어요 ㅋㅋ 세미나명 외우는 건 오히려 어색해 보일 수도
오 책 훑는 건 좋네요 ㅋㅋ 저도 그 정도가 적당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