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송정 가려고 보드 챙겨놨는데
눈 떠보니 이미 점심이라 그냥 포기
간단하게 광안리 한바퀴만 돌고 왔어
바람 살살 부는 게 진짜 좋더라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러닝은 포기
그냥 걷다가 편의점에서 커피 하나 사서 벤치 앉아있었음
이러고 집 오니까 또 애매하게 졸린 거 있지 ㅋㅋ
낮잠 자버리면 밤에 또 못 잘 텐데
다음 주말엔 진짜 송정 가야지
보드 먼지 쌓이겠다 이러다
もともと今日ソンジョン行こうと思ってボード用意してたんだけど
目が覚めたらもう昼だったからそのまま諦めた
軽く広安里を一周だけしてきたよ
風がそよそよ吹いててマジでよかったよ
でも人が多すぎてランニングは諦めた
ただ歩いてて、コンビニでコーヒー1つ買ってベンチに座ってたんだよね
こうして家帰ったらまた微妙に眠くなるんだよねww
昼寝しちゃったら夜また寝れないだろうに
来週末はマジで松亭行かなきゃな
このままだとボードにホコリ積もりそうだな笑
광안리 바람 기분 좋을 것 같네요〜
그쵸 살랑살랑 좋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