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전철을 타고 아무 데나 내려서 어느 조용한 마을에 가서 커피 한잔 혹은 촉촉한 오무라이스를 먹고 어느 집 대문앞에 예쁘게 꽃이 핀 화분도 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요? 남바 근처에 그런 곳은 없다고 하면 계획 수정 합니다.
이거, 그쪽 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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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전철을 타고 아무 데나 내려서 어느 조용한 마을에 가서 커피 한잔 혹은 촉촉한 오무라이스를 먹고 어느 집 대문앞에 예쁘게 꽃이 핀 화분도 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요? 남바 근처에 그런 곳은 없다고 하면 계획 수정 합니다.
適当な電車に乗ってどこでもいいから降りて、どこか静かな町に行って、コーヒーを一杯、あるいはしっとりしたオムライスを食べて、どこかの家の門の前にきれいに花が咲いた植木鉢も見たいんですが、どう思いますか? なんばの近くにそういう場所はないというなら、計画修正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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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마워요. 도전해 봅니다!
난바에서 난카이 고야선으로 데즈카야마~스미요시히가시 근처까지 가면, 갑자기 조용한 주택가가 돼요.
카페나 옛날 분위기의 양식집도 있어서, 어슬렁어슬렁 걸어 다니기 딱 좋아요.
남바에서 한큐 타고 미노오 가봤는데 한적하고 좋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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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국 오면 한강공원 추천행ㅎㅎㅎㅎ 방금 다녀옴- with beers 🍻
학원 가는건 싫어도..간 김에 얘도 보러 가는거라 생각하면 갈만하다..!
반 왔다..!!
한국 학교 근처에는 뭐 가게 같은 거 있어요? 참고로 제 학교 근처에는 노선이 있어서 전철이 학교 바로 옆으로 지나가요 그리고 편의점도 가까이에 있어요! 그리고 맥도날드도 있어서 방과 후에 다 같이 먹으러 가요.
퀘사디아를 못찍었네요 ㅠ
오늘은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이벤트를 즐기고 왔어요! 한복 체험도 하고 싶었는데, 정리권이 다 나가서 아쉬워요ㅠㅠ그래도 고구려 전통 복식을 입어보는 흔치 않은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주일 한국문화원에는 조선 시대의 전통 생활 공간을 재현한 ‘사랑방’도 있어요☺️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마치 한국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만나서 반가워요!
50일째에요!
느그가 프로가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5개
난바에서 난카이 고야선으로 데즈카야마~스미요시히가시 근처까지 가면, 갑자기 조용한 주택가가 돼요.
카페나 옛날 분위기의 양식집도 있어서, 어슬렁어슬렁 걸어 다니기 딱 좋아요.
오!!! 고마워요. 도전해 봅니다!
남바에서 한큐 타고 미노오 가봤는데 한적하고 좋음 ㅋㅋ
텐가차야역 쪽 한적해서 좋더라구요
남바역 근처는 좀 번잡해서 한 두 정거장만 가도 분위기 확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