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그냥 공채/수시 이런 느낌인데, 일본은 신졸이랑 중도가 완전 다른 트랙이라고 들었거든요.
궁금한 게:
신졸채용은 꼭 졸업 전에 내정 받아야 하는 건가요? 졸업하고 나서 신졸로 지원 가능한 회사도 있나요?
중도채용은 경력직만 가능? 아니면 졸업 후 경력 없어도 중도로 넣을 수 있나요?
신졸로 들어가는 게 대우나 연수 면에서 유리하다는데 실제로 체감 차이 큰가요?
일본에서 취업하신 분들 혹은 일본인분들 경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韓国は普通に定期採用/随時採用って感じなんですけど、日本は新卒と中途が完全に別トラックだって聞いたんですよね。
気になるのが:
新卒採用って、必ず卒業前に内定をもらわないといけないんですか?卒業してからでも新卒で応募できる会社ってありますか?
中途採用って経験者しか無理?それとも卒業後に職歴がなくても中途で応募できますか?
新卒で入るほうが待遇や研修の面で有利だって聞くんですが、実際に体感できる差って大きいですか?
日本で就職した方、もしくは日本人の方、経験を教えていただけるとありがたいです!! 😭
신졸은 졸업 후 1~3년도 받는 곳 꽤 있어요
연수 체계 차이가 제일 큰 건가요?
경력 없어도 중도로는 넣을 수 있는데, 실무 바로 투입 전제로 봐서 포텐셜보다 왜 지금 이 직무인지 설명이 더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