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치킨 얘기하다가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
혼자면 한 마리는 많은데, 반 남기는 것도 뭔가 쓸쓸하단 말이지
서울 오고 나서 밤늦게 뭔가 먹는 횟수, 확실히 늘어난 것 같아
이건 살찌겠다아
友達とチキンの話してたら急に食べたくなってきた
一人だと1羽は多いのに、半分残すのもなんか寂しいんだよね
ソウル来てから夜遅くに何か食べる回数、確実に増えた気がする
これは太る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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