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 끝나고 출근했는데 머리가 영 안 돌아가네요
분명 푹 쉬고 왔는데 왜 더 피곤한지 ㅋㅋ
큐슈 쪽 작은 료칸 하나 다녀왔는데
이번엔 가족탕만 두 번 들어가고 대욕장은 한 번도 안 갔어요
사람 없는 시간 골라서 천천히 몸 담그는 게 제일 좋더라구요
저녁 가이세키 먹고 또 들어가고
새벽에 한 번 더 들어가고
그러고 나면 진짜 잠이 통으로 옵니다
근데 돌아오면 며칠은 사무실 의자가 적응이 안 돼요
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또 다음 일정 검색하고 있는 중이에요 ㅠㅠ
GW終わって出勤したんですけど、頭が全然回らないですね
確かにゆっくり休んできたはずなのに、なんで余計に疲れてるのかww
九州のほうの小さな旅館に一軒行ってきたんですが
今回は家族風呂に2回だけ入って、大浴場は一度も行きませんでした。
人がいない時間を選んでゆっくり浸かるのが一番よかったんですよね
夕食の懐石食べてまた入って】【。
明け方にもう一回入って】【。
そうするとほんとにぐっすり眠れます。
でも帰ってくると、数日はオフィスの椅子に慣れないんですよね。
自販機のコーヒー飲みながらまた次の予定検索してるところです 😭
그쵸 사람 없을 때가 진짜 천국이에요 ㅋㅋ
가족탕 새벽타임 진짜 꿀이죠 ㅠㅠ
그쵸 사람 없을 때가 진짜 천국이에요 ㅋㅋ
료칸 다녀오면 진짜 며칠은 멍하더라구요 ㅋㅋ
그쵸 ㅋㅋ 의자 적응이 안 돼요
가족탕 새벽 입욕 진짜 꿀이죠 ㅋㅋ
새벽 입욕이 진짜 정수죠 ㅋㅋ
가족탕만 두 번이라니 진짜 휴식이네요 ㅋㅋ
그쵸 사람 없을 때가 진짜 천국이에요 ㅋㅋ
가족탕 연달아 들어가는 거 좋네요, 저도 다음엔 해보고 싶어요
사람 없는 시간이 진짜 핵심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