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서에서 점심 김치찌개 골랐다
이번 주만 세 번째인 듯
다른 거 시키자고 하면 다들 결정 못 하고 결국 누가 김치찌개 외치면 그쪽으로 우르르..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질리네 ㅋㅋ
내일은 그냥 도시락 싸 올까 고민 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반찬 챙길 자신이 없어서 결국 또 따라갈 듯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졸리고 민원도 평소보다 많고
점심 먹고 오후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거 하나로 견딘다
今日も部署で昼ごはんキムチチゲにした
今週だけでももう3回目っぽい
別のもの頼もうって言うとみんな決められなくて、結局誰かがキムチチゲって叫ぶとそっちにぞろぞろ..
もともと好きではあるけど、ちょっと飽きるねww
明日はもうお弁当作って持ってこようかなって悩み中
でも朝起きておかず用意する自信なくて、結局またついていきそう
金曜だからか、午前中から眠いし、苦情もいつもより多いし
昼ごはん食べて午後さえ耐えれば週末っていうそれ一つで耐えてる
금요일 점심 김치찌개는 진리긴 함 ㅋㅋ
김치찌개 좋아하는데 연속이면 좀 그렇긴 하지 ㅋㅋ
도시락 결심은 보통 침대에서 무너지죠 ㅋㅋ
그쵸 ㅋㅋ 결국 또 따라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