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겨우 끝나고 귀가
편의점 주먹밥으로 저녁 때워버렸어
이런 날에 꼭 홍대 그 카페 말차 라테가 생각난단 말이지
다음엔 언제 갈 수 있으려나~
残業やっと終わって帰宅
コンビニおにぎりで夕飯済ませちゃった
こういう日に限って弘大のあのカフェの抹茶ラテ思い出すんだよね
次いつ行けるんだろ〜
그런 설레임으로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언젠간 또 서울을 밟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고생많았어요!
홍대 말차라테 어디예요? 궁금ㅋㅋ
그런 설레임으로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언젠간 또 서울을 밟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고생많았어요!
감사해요ㅠㅠ 또 가야지
홍대 말차라테 어디예요? 궁금ㅋㅋ
홍대입구역 9번 근처예요ㅋㅋ
알아~ 그 말차라테 괜히 그리워지는 거지
그러게요ㅠㅠ 일 끝나면 더 생각나
알아~ 편의점 밥 먹는 날에 꼭 홍대의 그 맛이 생각나지
ㅠㅠ 진짜 그 라떼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