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동료한테 "서울에서 추천할 만한 카페 있어?"라고 물어봐서..
3년이나 살았는데도 전혀 바로 안 떠올라서ㅋㅋㅋ
결국 맨날 가는 데만 가고 있구나 하고 깨달았어
다들 새로운 카페는 어떻게 찾고 있어?
韓国人の同僚に「ソウルでおすすめのカフェある?」って聞かれて..
3年も住んでるのに全然パッと出てこなくてwww
結局いつものとこしか行ってないなぁって気づいた
みんな新しいカフェってどうやって見つけてる?
ㅋㅋㅋ 나도 맨날 가던 데만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