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来月3泊4日で大阪行くんだけど、両替どうするかまだ決められてないww
友達は普通に韓国で円を少し両替して持ってけばいいって言うんだけど
YouTube見たら最近は現地ATMとかカード切るほうが得って話も多くて泣
昨夜バイト終わって横になってからしばらく検索してたんだけど、人によって言うことが全然違って余計混乱する
コスパ重視の初旅行だから、数万ウォンでも節約したい気持ちで
みんな初めての日本旅行のとき、現金はどれくらい持って行きましたか?
국내에서 환전을 하면 환전 수수료가 적어도 10%(신한, 하나) 받는 편인데, 하나 트래블로그나, 신한 트래블카드를 발급 받은 뒤, 현지 atm을 이용하면 환전 수수료가 붙지 않아요. 다만 첫 일본 여행이라면, 미리 1~1.5만엔 정도 환전하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바로 사용할 교통비나, 식비를 위해서)
오 트래블로그 알아볼게요 감사해요ㅋㅋ
추가로 신한(트래블카드)하고 하나(트래블로그) 차이는 마스터카드냐 비자카드냐 그런 차이도 있지만, 중요한 건, 신한은 세븐일레븐 atm, 하나는 로손 atm 이용을 해야 atm수수료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둘 중 선택은 주거래 우선으로 하고, 만일 둘다 주거래가 아니라면, 세븐 편의점 수가 더 많으니 신한 트래블카드로 하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첫 여행이면 현금 5만원어치 정도만 바꿔가도 충분하더라구요ㅋㅋ
환전은 진짜 사람마다 달라서ㅋㅋ
저흰 딱 밥값만 현금, 나머진 카드 긁었어요
오 카드가 편하긴 하겠네요 ㅋㅋ
저도 첫 오사카 때 현금 최소만 들고 카드 위주로 썼어요 충분했음
오 카드 위주로도 충분했군요 감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