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애 겨우 재웠는데
나는 또 잠이 안 와ㅋㅋ
낮에 키즈카페에서 진 다 빼고 왔는데도
저녁에 한 번 더 뛰겠다고 난리치다가
결국 이 닦기 30분 실랑이 끝에 잠듦
이게 진짜 매일 똑같은 패턴인데
매번 새롭게 힘들다
남편은 옆에서 코 골면서 자고
나만 거실에서 미지근한 캐모마일 한 잔..
이 시간이 좋긴 한데
내일 또 6시 반에 깨워서 등원 준비할 생각 하니까
그냥 자야되는데 왜 못 자지
육아맘들 다 이러나요 ㅠㅠ
さっきやっと子ども寝かしつけたのに
私また眠れないww
昼間キッズカフェで力を全部使い果たしてきたのに
夜にもう一回走るって大騒ぎしてから
結局歯磨きで30分も押し問答した末に寝た
これほんと毎日同じパターンなんだけど
毎回新鮮にしんどい
夫は隣でいびきかいて寝てて
私だけリビングでぬるいカモミール一杯..
この時間、いいっちゃいいんだけど
明日また6時半に起こして登園の準備しなきゃって思うと
ただ寝なきゃなのに、なんで寝れないんだろう
育児ママたちみんなこうなんですか😭
알아ㅋㅋㅋ 재우기 끝난 순간이 오히려 눈 말똥해지는 거지
ㅋㅋㅋ 그 순간이 진짜 함정이에요
저도 그 미지근한 차 한 잔이 하루 중 제일 좋아요ㅋㅋ
그쵸ㅋㅋ 이 시간이 진짜 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