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준비중인데 한 학기만(6개월)로 할지 넉넉하게 1년으로 할지 고민이에요..
반년은 너무 짧다고 하기도 하고 또 목표없이 단순히 해외생활을 오래 해보고 싶다 일본이 좋다 라는 마음으로 가는거면 1년은 과하다고 하고.. 고민입니다ㅠㅠ
交換留学を準備中なのですが、1学期間だけ(6か月)にするか、余裕を持って1年にするか悩んでいます。。
半年は短すぎるとも言われるし、また、特に目標もなく、ただ海外で長く暮らしてみたい、日本が好きだという気持ちで行くなら、1年は長すぎるとも言われて。。悩んでいます😭
매학기 평균 14-15주 과정입니다. 한개 학기면 3개월 있다가 다시 한국 귀국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보니 1년 잡고 가는게 더 배울 것이 생기겠죠. 그리고 미국처럼 돈이 미친듯이 드는 것도 아니니까요.
목표가 없어서 1년은 과하다는 말, 저는 좀 반대예요! 반년은 겨우 익숙해질 때쯤 끝나서 아쉬웠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듣거든요. 오히려 목표가 뚜렷하지 않을수록 시간이 있어야 뭘 하고 싶은지 찾을 여유가 생겨요. 학점이나 취업 일정에 큰 지장만 없다면 저는 1년 쪽에 한 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