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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네지KR
자유4월 8일 1:45
Level 5 네지KR·자유4월 8일 1:45

일본 취업 첫 발 내딛기日本就職、最初の一歩を踏み出すこと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취업하면서 미리 해둬야 할 것, 회사를 정하는 법, 업계를 정하는 법 등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신졸 기준입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건 일본어 실력입니다! 최소 읽기와 쓰기는 JLPT N2에 준하는 일본어 실력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참고로 회화는 JLPT N1 혹은 그 이상에 준하는 실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소한 취활을 시작하기 6개월 전부터 적성검사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성검사 종류가 많아서 헷갈리실 수 있는데요, 우리가 준비해야 할 건 SPI와 타마테바코 이 두 가지입니다!

이 두 책은 아마존 재팬에서 구매 가능하고 꼭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위 두 책은 각각 기본서에 해당하는데 문제집도 따로 사서 풀고 싶으시면 그러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실전 감각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실제로 기업 적성검사를 치면서 점점 푸는 실력이 향상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후에 첫 적성검사에서 망했다고 너무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IT 엔지니어 준비하시는 분들은 코딩테스트도 준비하시면 좋아요! AtCoder에서 문제 푸시면서 감각 익히시면 됩니다~ C~D 등급 문제만 푸셔도 라인 같은 데 준비하시는 거 아니고 라쿠텐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참고해주세요~ => AtCoder

참고로 나는 일본 취업에 진짜 진심이다!!! 하시는 분들은 3학년 때부터 일본 기업에 썸머 인턴, 윈터 인턴 이런 거 다녀오시는 거 정말 추천합니다. 한국 인턴과 다르게 일본 인턴은 며칠 간만 직무 체험 느낌으로 다녀오는 거라서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어요!

 

 

 

저는 최소 중견 기업 이상을 목표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보다 일본 중소 기업 (특히 IT나 파견 업체) 중 블랙 기업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검증이 된 회사를 다니시는 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저는 대기업(오오테)만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업계 같은 경우는 사실 저는 엔트리 하면서 점점 더 뚜렷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갈수록 느끼는 게 전공 못지 않게 본인 성격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제가 이과니까 순수 엔지니어를 목표로 했는데요 서류는 붙어도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니까 내 능력이 부족한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IT 컨설팅이나 PM 같은 직무에서 결과가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자기 분석할 때 본인 성격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본격적으로 엔트리(이력서를 넣는 것)가 시작 되는 것은 보통 3월 달이고 1월 달부터 몇몇 회사는 열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꼭 1월부터 본격적으로 취활(=취준)을 시작하시는 걸 추천해요! 근데 1월달에는 열린 기업이 별로 없는데 어디서 찾냐? 제가 추천하는 사이트는 CFN입니다!

CFN | Career Site for Japanese-English Bilingual Job Seekers - CareerForum.Net

위와 같이 현재 접수 중인 회사를 알 수 있어요! 참고로 이 사이트는 영어와 일본어가 모두 유창한 일본인 학생 및 유학생 대상 사이트랍니다! 참고로 이 사이트는 영미권에서 포럼을 개최하기도 하는데 영미권 포럼인 건 직접 영미권 가실 수 있는 분 외에는 신청하시면 안 됩니다...ㅋㅋㅋ(몇 번 실수로 한 적이 있어서...)

그리고 알고 있는 회사가 있다면 회사 마이페이지에 가셔서 직접 엔트리 하셔도 됩니다! 구글에 예를 들어 "Amazon 신졸 채용"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만 보시면 감이 안 잡히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로 공개할 수 있는 선에서 제 스펙(?) 같은 것들을 공개하며 얘기해보겠습니다! 예시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안녕~~~

こんにちは!今日は日本就職するにあたって前もってやっておくべきこと、会社の決め方、業界の決め方などについて話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ちなみに新卒基準です!

 

 

まず一番大事なのは日本語力です!最低でも読み書きはJLPT N2に準ずる日本語力を身につけていないといけません!ちなみに会話はJLPT N1あるいはそれ以上に準ずる実力が必要だと思います。

 

私は少なくとも就活を始める6か月前から適性検査の勉強を始めるべきだと思います。適性検査の種類が多くて混乱されるかもしれませんが、私たちが準備すべきなのはSPIと玉手箱この2つです!

この2冊はAmazon Japanで購入可能で、ぜひ時間を測って解く練習をし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上の2冊はそれぞれ基本書に当たるのですが、問題集も別で買って解きたいのであればそうしていただいても大丈夫です。でも私は、結局いちばん大事なのは実戦感覚だと感じるんですよね。実際に企業の適性検査を受けながらだんだん解く力が上がっていくのが一般的なので、後で最初の適性検査で失敗したからといってあまり落ち込みすぎなくても大丈夫です!(+ ITエンジニアを目指している方はコーディングテストも準備するといいですよ!AtCoderで問題を解きながら感覚をつかめば大丈夫です〜 C〜Dランクの問題だけ解いていても、LINEみたいなところを目指しているわけじゃなく楽天くらいなら十分です!)

参考にしてください〜 => AtCoder

ちなみに私は日本就職に本気でガチだ!!!という方は、3年生のときから日本企業のサマーインターン、ウィンターインターンみたいなのに行っておくのを本当におすすめします。韓国のインターンと違って日本のインターンは数日間だけ職務体験みたいな感じで行ってくるものなので、気軽に参加できますよ!

 

 

 

私は最低でも中堅企業以上を目標になさることをおすすめします。思ったより日本の中小企業(特にITや派遣会社)の中にはブラック企業が多いので、ある程度検証された会社に通われることをおすすめします。ちなみに私は大企業(オオテ)だけを目標にしています。

 

業界に関しては、正直私はエントリーしながらだんだんはっきりしてくる気がします。 そして、だんだん感じるのが専攻に劣らないくらい本人の性格も重要だということです。私は最初、自分は理系だから純粋なエンジニアを目指していたんですが、書類は通っても面接で何度も落ちるので、自分の能力が足りないのかなとよく考えていました。ところが逆に、ITコンサルティングやPMのような職種のほうが結果が良かったんですよね。なので自己分析をするときは、ご自身の性格についてもしっかり考えてみることをおすすめします!

 

 

 

本格的にエントリー(履歴書を出すこと)が始まるのは普通3月で、1月からいくつかの会社は開いたりもします。 でも私はぜひ1月から本格的に就活(=就職準備)を始めるのをおすすめします!でも1月は募集を開けてる企業があまりないけど、どこで探すの? 私がおすすめするサイトはCFNです!

CFN | Career Site for Japanese-English Bilingual Job Seekers - CareerForum.Net

上のように現在受付中の会社が分かります!ちなみにこのサイトは英語と日本語の両方が堪能な日本人学生および留学生対象のサイトなんです!ちなみにこのサイトは英語圏でフォーラムを開催したりもするんですが、英語圏フォーラムのものは直接英語圏に行ける方以外は申し込んではいけません...www(何度か間違えてやったことがあって...)

あと、知っている会社があるなら、その会社のマイページに行って直接エントリーしても大丈夫です!Googleで例えば「Amazon 新卒採用」みたいな感じで検索すれば大丈夫です~

 

以上で投稿を終わりにしたいと思います! でもこれだけだとピンとこないかもしれないので、次の投稿では実際に公開できる範囲で私のスペック(?)みたいなものを公開しつつお話ししてみます! 例として見ていただければいいかなと思います~ ではバイバイーー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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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Level 3도쿄가고싶다KR·4월 8일 14:46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출국 전인 워홀 준비생이라 신졸 취활은 멀게 느껴지는데도 SPI, 타마테바코는 미리 이름 익혀두는 것만으로도 도움 되겠네요. 혹시 업계 정할 때 초반엔 기업별 차이보다 직종 적합도부터 좁히는 게 더 우선이라고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Level 5네지KR글쓴이·4월 9일 14:04

직종 적합도부터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리 일본이 전공 잘 안 본다고 해도 지금까지 해 온 활동들이 전공과 관련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건 성격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워낙 외향적인 성격이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쌓아온 포트폴리오도 순수 엔지니어보다는 국제화 행사 통역 이런 것도 섞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직종 어느 정도 정하시고 기업 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Level 1なつみJP·4월 8일 15:13

자기분석을 일찍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네요. 면접에서 말이 흔들리기 어려워지니까, 저는 지원 동기를 다른 사람한테 읽어 달라고 해서 처음 봤을 때도 잘 전달되는지 봐요

Level 5네지KR글쓴이·4월 9일 14:04

맞아요! 저도 가족 중 한 명이 1~2년 전에 일본에 신졸로 취업해서 그쪽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ㅎㅎ

og해운대 테린이KR·4월 8일 17:11

적성검사 6개월 전부터는 진짜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면접 준비할 때 일찍 시작한 게 결국 실전에서 덜 떨리더라고요

Level 5네지KR글쓴이·4월 9일 14:05

적성검사는 특히 외국인일수록 일찍 시작하는 게 득인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도 마찬가지고요ㅎㅎ 지금은 워낙 적응돼서 면접 준비 하루 이틀 만에 하고 그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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