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동네 헬스장 등록한 거 오늘 갑자기 떠올림
얼마 끊었지 하고 카톡 뒤져보니까 3개월에 십몇만원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남
그동안 간 게 네 번? 다섯 번?
한 번 갈 때마다 만원 넘게 쓴 셈인데 차라리 그 돈으로 치킨 한 마리가 나았을 듯 ㅋㅋ
처음엔 진짜 매일 갈 거라고 다짐했는데 마감 핑계로 한 주 빠지고 비 오는 날 핑계로 또 한 주 빠지고 결국 이 꼴
환불하기는 또 귀찮아서 그냥 두는 중
다음 달엔 진짜 가야지 이 말만 매번 함 ㅠㅠ
이래서 헬스장이 돈 버는구나 새삼 느낌
1か月前に近所のジムに登録したの今日急に思い出した
いくらで申し込んだっけってカカオトーク漁ってみたら3か月で十数万ウォンだった気がするけど正確には覚えてない
その間行ったの4回?5回?
1回行くたびに1万ウォン以上使った計算だけど、むしろその金でチキン1羽のほうがよかったかもww
最初はマジで毎日行くって決めてたのに締切を言い訳に1週間サボって、雨の日を言い訳にまた1週間サボって結局このザマ
返金するのもまた面倒でそのままにしてる
来月こそマジで行かなきゃってこれ毎回言ってる😭
だからジムって儲かるんだなって今さら実感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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