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국인 동기한테 카톡 와서 "다음 달 연휴에 어디 안 갈래?"라고 하더라
아직 계획은 전혀 안 정했는데, 갑자기 들으면 오히려 더 고민되는 거 있지ㅋㅋㅋ
국내? 해외? 그거부터가 안 정해져..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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