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에서 규카츠 모토무라부터 시작했는데 오후 이른 시간이 진짜 꿀이다.
대기 30분밖에 안 했음.
고기 육즙 가득한데 가격도 적당해서 혼밥러로 딱.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도 갔는데, 300m라 전망 미쳤다.
주경은 물론 야경까지 360도 뷰라서 돈 아깝지 않았음.
근데 여름에 갔더니 진짜 덥고 습해서 걷기 힘들더라.
그래서 무리 안 하고 전철 타고 교토 당일치기 한 것도 좋았다.
오사카성은 벚꽃 시즌에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음.
도톤보리 밤거리도 네온사인 덕분에 인생샷 건졌고, 타코야끼도 650엔에 가성비 굿.
다만 구로몬 시장은 좀 비싸서 간단히만.
캡슐호텔 아사히 프라자 신사이바시에서 묵었는데 2박에 6만원대라 혼자 여행할 때 가성비 최고다.
전체적으로 저렴하게 잘 다녀왔음.
돈 없으면 이렇게 하면 됨 ㅋㅋ
なんばで牛カツもと村から始めたんだけど、午後の早い時間がマジで穴場だ。
待ち時間30分しかなかった。
肉汁たっぷりなのに値段も手頃で、一人飯勢にぴったり。
あべのハルカスの展望台も行ったけど、300mだから景色やばかった。
昼の景色はもちろん夜景まで360度ビューで、お金がもったいないって感じはしなかった。
でも夏に行ったらマジで暑くて蒸し蒸ししてて、歩くのきつかった。
だから無理せず電車で京都に日帰りしたのもよかった。
大阪城は桜のシーズンに行けてたらもっとよかっただろうに、そこが惜しかった。
道頓堀の夜の街もネオンサインのおかげで映え写真撮れたし、たこ焼きも650円でコスパ良し。
ただ黒門市場はちょっと高いから軽く見るだけ。
カプセルホテル朝日プラザ心斎橋に泊まったんだけど、2泊で6万ウォン台だから一人旅のときコスパ最高だ。
全体的に安くいい感じで行ってこれた。
お金なかったらこうすればいいww
여름 오사카는 진짜 체력 안배가 여행 퀄리티 좌우하더라 ㅋㅋ 나도 아이랑 갔을 때는 하루카스 같은 실내 전망대나 전철 이동 섞으니까 훨씬 덜 지쳤어. 모토무라도 사람 몰리는 시간만 피하면 만족도 확 올라가는 타입이라 이런 후기 완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