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일정 정리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또 항공권 가격만 새로고침하고 있다
원래는 5월 야근 일정 정리부터 해야 됐는데..
간사이공항 들어가는 거 가을쯤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 또 비싸지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
근데 이러다 정작 이번주 회의자료를 못 만듦 ㅠㅠ
노션에 '여행 적금' 페이지랑 '업무 todo' 페이지 둘 다 열어놓고
계속 여행 페이지만 만지고 있는 거 진짜 웃김
다들 일하다 이런 딴짓 뭐 함?
나만 이렇게 집중 못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退勤してノーション開いて次の予定整理しようと思ってたんだけど
いつの間にかまた航空券の値段ばっか更新してる
本当は5月の残業スケジュール整理からやらなきゃだったのに..
関西空港入るの、秋ごろで見てるんだけど
今見るとまた高くなるだろうなって思って、つい何度も手が伸びるんだよね
でもこうしてると肝心の今週の会議資料が作れない 😭
Notionで「旅行積立」ページと「仕事 todo」ページ、両方開いておいて
ずっと旅行ページばっかいじってるのマジでウケる
みんな仕事中こういう寄り道何してる?
私だけこんなふうに集中できないわけじゃないよねwww
공감돼ㅋㅋㅋ 나도 todo 하려던 건데 항공권 탭만 무한으로 열고 있어ㅋㅋㅋ
ㅋㅋㅋ 저는 키즈카페 검색만 해요
키즈카페 검색도 결국 여행준비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