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혼자 여행 일본 어디 갈지 못 정해서
그냥 항공권 알림만 켜두고 한 달째 보는 중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가봤고 이번엔 새로운 데 가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결정이 안 됨 ㅋㅋ
어제는 나고야 편도 12만 떴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사라지고
오늘은 또 후쿠오카가 제일 싸고
이러다 그냥 또 오사카 갈 거 같음
단골 가성비 코스 도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망원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자꾸 스카이스캐너만 켜는 중
번역 마감은 안 보고 ㅠㅠ
次の一人旅、日本のどこ行くか決められなくて
ただ航空券のアラートだけつけて、1か月ずっと見てるところ。
大阪、東京、福岡は全部行ったことあるし、今回は新しいとこに行ってみたいんだけど
そうしてるうちに決められなくなるww
昨日は名古屋の片道12万が出てたのに、更新したら消えてて
今日はまた福岡が一番安いし
このままだとまた普通に大阪行くことになりそう
いつものコスパいい定番コース回るのが気楽ではあるんだけど
望遠のカフェで作業してたら、ついずっとスカイスキャナーばっか開いてるところだよ。
翻訳の締め切りは見ないで😭
단골 코스가 마음 편하긴 하죠ㅋㅋ
그쵸 결국 또 오사카 갈 듯ㅋㅋ
ㅇㅈ 검색만 하다 한 달 감 ㅋㅋ
공감돼ー못 정하면 더 보게 되지 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한 달째임 ㅠㅠ
그러게, 나도 매일 스카이스캐너 열었다가 아무것도 안 하고 닫는 거 하고 있어ㅎ
ㅋㅋ 동지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