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이유서 쓰는데 일본어 공부한 거랑 도쿄에서 뭐 할지 적다 보니 1장 넘길듯 ㅋㅋ
계획서도 계절별로 쓰면 길어지는데 너무 길면 오히려 별로인가요?
ワーホリの理由書書いてるんだけど、日本語勉強したことと東京で何するか書いてたら1ページ超えそうww
計画書も季節ごとに書くと長くなるんですけど、長すぎると逆によくないですか?
2장까지는 괜찮은데, 길이보다 읽기 편한 구성이 더 중요해요 저는 이유서는 동기랑 준비만, 계획서는 시기별 목표만 또렷하게 나눠 쓰는 쪽이 더 깔끔하더라고요
2장 넘어가도 괜찮아요. 저는 오히려 너무 추상적이면 약해 보여서, 왜 지금 가는지랑 가서 어떻게 생활할지 연결되게 쓴 쪽이 반응이 좋다고 봤어요.
길이보다 심사하는 사람이 30초 안에 요점을 집어낼 수 있냐가 더 중요해 이유서는 과거→지금, 계획서는 일본 온 후 순서로 하고 소제목 넣으면 꽤 읽기 편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