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장 깊숙한 데서 꺼내긴 했는데, 백미밖에 지어 본 적이 없어서 말이야
현미도 지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
또 처박아 두기도 아깝고
戸棚の奥から引っ張り出したはええけど、白米しか炊いたことなくてな
玄米いけるんかどうかが気になってる
また仕舞い込むのももったいないし
현미밥 자주해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