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chisushi
공지사항소개이용 가이드파트너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고객지원
자유유학워홀

kimchisushi

한국인과 일본인이 모국어로 소통하는 한일 커뮤니티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유학
  • 워홀
  • 명예의 전당

가이드

  • 대학 입시 가이드
  • 한국유학 교과서
  • 이용 가이드
  • 데이터 리포트

서비스

  • 소개
  • 파트너
  • 고객지원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kimchisushi

김치스시 앱으로 더 편하게

iOS · Android 모두 지원

다운로드App Store다운로드Google Play

© 2026 kimchisushi Co., Ltd. · kimchi-sushi.com

og 오사카 3회차KR
자유6월 9일 2:58
og 오사카 3회차KR·자유6월 9일 2:58

점심에 동료가 사다준 마들렌 미쳤음昼に同僚が買ってきてくれたマドレーヌ、やばかった

오늘 회의 끝나고 자리 돌아왔는데 옆자리 동료가 마들렌 하나 슥 주는 거예요

근처에 새로 생긴 베이커리 다녀왔다고

한 입 베어물자마자 표정 관리 안 됐어요ㅋㅋ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진짜 촉촉

레몬 글레이즈 살짝 올라간 건데 단맛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원래 마들렌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좀 다른 결

동료한테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회사에서 도보 10분 정도라고

내일 점심시간에 가봐야지 하고 캘린더에 적어둠ㅋㅋ

근데 이런 날은 꼭 오후에 또 당 떨어져서 두 개째 손 가더라구요

하나만 먹고 끝낼 수 있을 리가

아 그리고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반칙

오후 회의 들어가기 직전인데 졸음이 싹 가심

今日会議が終わって席に戻ってきたら、隣の席の同僚がマドレーヌをひとつスッとくれたんです

近くに新しくできたベーカリーに行ってきたって

一口かじった瞬間、表情管理できなかったですww 外はほんのりサクッとしてて、中はマジでしっとりしてました

レモングレーズがほんのりかかってるやつなんですけど、甘さが強すぎなくてよかったんですよね

もともとマドレーヌはあんまり好きなほうじゃないんだけど、これはちょっと別格。

同僚にどこか聞いてみたら、会社から徒歩10分くらいだって。

明日の昼休みに行ってみなきゃってカレンダーに書いといたww

でもこういう日は決まって午後にまた糖分切れて、2個目に手が伸びちゃうんですよね

1個だけ食べて終われるわけがないよね

あ、それにコーヒーと一緒に食べるとマジで反則

午後の会議に入る直前だったのに、眠気が一気に吹き飛んだ

35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 게시판 최신글

  • 도톤보리 타코야키 줄 서다 배 터진 썰KR[1]26.07.24
  • 여행KR[2]26.07.24
  • 일본에서 현금·카드 뭐로 쓸지 정리해봄KR[2]26.07.24
  • 도쿄 폭우 현 상황..☔️KR26.07.24
  • 🇯🇵일본에서 인기 있는 달달한 술 추천! '하나요이' 시리즈KR[6]26.07.23
  • 회사 근처 식당, 여름 메뉴가 나왔더라JP26.07.23
  • 서울 비 오면 뭐 해?JP[7]26.07.23
  • 서울 한일 교류회 중에 제일 재밌었던 곳 알려줘!JP[1]26.07.23
  • 서울에서 추천하는 공원 알려줘!JP[6]26.07.23
  • 한국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한국 사람이랑 인스타로 연결되고 싶어JP[1]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