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온 지 9개월 됐는데
아직도 도쿄 오사카 얘기만 들으면 좀 서운함ㅋㅋ
텐진 라멘집 홀인데 요즘 한국 손님 진짜 많아짐
주말에는 절반이 한국 사람 느낌
어제는 부산에서 오신 손님이 돈코츠 진하다고 국물 다 못 드시길래
바리카타 말고 야와라카메 추천해드렸더니 좋아하심
지방 워홀 온다고 하면 다들 오사카 교토만 얘기하는데
텐진도 살기 진짜 괜찮음
월세도 도쿄보다 훨씬 싸고 공항도 지하철로 5정거장..
나카스 포장마차는 아직도 안 가봤는데
동료가 그러는데 관광객용이라 현지인은 잘 안 간다고 하더라
같은 후쿠오카 워홀러 있나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