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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도쿄가고싶다KR
자유2시간 전
Level 3 도쿄가고싶다KR·자유2시간 전

알바 끝나고 집 오는 길에 붕어빵 사먹는 게 요즘 유일한 낙임バイト終わって家に帰る途中でたい焼き買って食べるのが最近唯一の楽しみだ

야간 알바 끝나면 밤이라 배고픈데

딱 그 시간에 문 연 데가 골목 붕어빵 아저씨밖에 없음ㅋㅋ

원래 워홀 자금 모은다고 이런 것도 참으려 했는데

방금 세 개에 이천원 주고 사서 걸어오면서 다 먹어버림

하나 남겨서 집 가서 먹으려 했는데 실패ㅠ

통장 잔고 인증할 때마다 아 이런 거 줄여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이 정도는 나한테 주자 싶어짐

어차피 일본 가면 붕어빵도 못 먹을 텐데ㅋㅋ

거긴 타이야키라고 부른다던데 맛은 비슷하려나

다들 알바 끝나고 나만의 소소한 사치 같은 거 하나씩 있음?

夜のバイト終わると夜だからお腹すくんだけど

ちょうどその時間に開いてるのが路地のたい焼きおじさんしかないww

もともとワーホリ資金貯めるってこういうのも我慢しようとしてたのに

さっき3個で2000ウォン払って買って、歩いて帰りながら全部食べちゃった

1個残して家帰って食べようと思ってたのに失敗(泣)

通帳残高載せるたびに、ああこういうの減らさなきゃって思うんだけど

一日中立ち仕事してるとこれくらいは自分にあげようって気になる

どうせ日本行ったらたい焼きも食べられないだろうしww

あっちじゃタイヤキって呼ぶらしいけど味は似てるのかな

みんなバイト終わりに自分だけのささやかな贅沢みたいなの一つずつ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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