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인 한국인 남자친구와 3년 정도 사귀고 있는데, 나는 지금 한국에 워킹홀리데이로 살고 있어서 내년 5월쯤에 비자가 만료돼,, 그 이후에 결혼해서 비자를 바꿀 생각이었는데, 아직 가치관이나 경제적인 부분에서 불안한 점이 있어서 결혼하기에는 이른 것 같아。。。 근데 나는 03년생이고, 남자친구 나이대에는 아이가 있는 친구들도 많아. 이 사람이랑 계속 만날 거라면 빨리 결혼해서 아파트도 사고 아이도 낳아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조급해져🥲
10歳年上の韓国人彼氏と3年ほど付き合ってるけど、私が今韓国にワーキングホリデーで住んでいて、来年の5月頃にビザが切れる、、それ以降結婚してビザを切り替えるつもりだったけど、まだ価値観や経済面で不安があって結婚するのには早いと思う。。。でも私は03で、彼氏の歳だと子供がいる友達も多い。この人とずっと付き合っていくなら早く結婚してアパートを買って子供を産まないといけないってすごく焦る🥲
안녕하세요 저는지금 한일부부로 한국에살고있어요. 결혼 5년차입니다. 글쓴이가 말하는 불안이있는사람이랑은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시는것도 방벚 아닐까요..? 그런불안감을 느끼게하는 상대방이라면 평생을 함께해야할 동반자로서 한번더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한일로결혼하면 평범한 국내결혼보다 문제도 훨씬많아요 사람문제가아니더라도 비자같은 문제가 기본으로 있어요 몇가지나
으음 여러부분에서 좀 더 고민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결혼은 아무래도 “평생 함께”라고 생각해요. (제 중심으로 생각했을때!) 일평생을 이 사람과 살아야된다 생각했을때 ‘내가 정말 후회하지 않을까?’에 대해 당장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글쓰신 걸 보니 긍정적vs부정적 중에 부정적인 면이 조금 더 커보여요. 나쁘다는게 아닌, ‘결혼’에 대해 말에에요. 남자친구의 나이대 때문에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에 대한 생각은 주변에 맞출필요는 없다고 봐요. 카야님은 아직 더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상태일 수 밖에 없기에, 조급해지고 고민도 많이 될 수 있죠! 그러니, 더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TMI) 제 부모님도 한일부부입니다. 어머니가 일본인이신데, 여러 방면을 고려하여 고심끝에 한국귀화를 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