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면 큐슈 어디 온천 동네에서 한 달이라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함
벳푸나 유후인 쪽
근데 막상 현지에서 한 달 사는 거랑 여행으로 며칠 가는 거랑은 또 다르겠지
언어야 어떻게든 한다 쳐도 병원이나 이런 건 어떻게 하나 싶고
료칸 단골손님처럼 매일 탕 들어가는 상상만 해도 좋긴 한데 ㅋㅋ
아직 한참 멀었고 일단 이번 주말엔 유성온천이나 다녀와야겠다
대전 살면서 제일 좋은 게 온천 가까운 거
맘 먹으면 퇴근하고도 훌쩍 갈 수 있으니까
退職したら九州のどこかの温泉街で、一か月でも暮らしてみたいってたまに思う。
別府とか由布院のほう
でも、いざ現地で1か月暮らすのと旅行で数日行くのとはまた違うんだろうな
言葉はどうにかなるとしても、病院とかそういうのはどうしたらいいのかなって思うし
旅館の常連客みたいに毎日湯に入る想像するだけでもいいんだけどww
まだまだ先の話だし、とりあえず今週末は儒城温泉にでも行ってこようかな
大田に住んでて一番いいのが温泉が近いこと
その気になれば仕事帰りでもふらっと行け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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