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N4 따고 와서 오사카 어학교 다닌 지 반 년 됐는데
요즘 진도가 멈춘 느낌
수업은 따라가는데 알바에서 손님 말이 빨라지면 아직도 머리 하얘짐ㅠ
반 친구들 보면 다 비슷한 시기에 슬럼프 온다고 하긴 하는데..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넘기셨어요? 단어장 새로 사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냥 푹 쉬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韓国でN4取って来て、大阪の語学学校に通い始めて半年経ったんだけど
最近、進みが止まった感じ
授業にはついていけてるけど、バイトでお客さんの話すスピードが速くなると、いまだに頭が真っ白になるよ。
クラスの友達見てると、みんな似たような時期にスランプ来るとは言うけど..
みんなこの時期どうやって乗り越えましたか? 単語帳を新しく買うべきかなと思ったり、ただゆっくり休むべきかなと思ったりして。
저도 N3 준비 중인데 듣기는 진짜 어렵더라구요ㅠㅠ 6개월차 슬럼프는 다들 온다니까 좀 쉬는것도 방법인듯요!
저도 6개월쯤에 비슷했어요ㅠ 알바 손님 말 빠른건 좀 더 지나면 갑자기 들리는 순간 와요
오 그 순간 진짜 와요? 기다려봐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