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세미나 발표인데 내용은 다 됐고 슬라이드 폰트 뭐 쓸지로 아까부터 계속 고민 중
이게 중요한 게 아닌데 자꾸 딴짓하게 됨
일단 커피 한 잔 더 내리고 마무리해야지
明日のセミナー発表なんだけど、内容はもう全部できてて、スライドのフォント何使うかでさっきからずっと悩み中
これが大事なわけじゃないのに、ついずっと脱線しちゃう
とりあえずコーヒーもう一杯いれて、仕上げないとな
저도 발표 전날 밤에 슬라이드 색깔이랑 폰트만 계속 만지작거리다 정작 대본은 못 외운 적 있어요ㅋㅋ
ㅋㅋ 그거 진짜 공감돼요 저는 폰트 다 골라놓고 대본은 커피 마시면서 대충;;
결국 폰트 뭐로 골랐어?ㅋㅋ 나도 발표자료 만들면 그 30분이 제일 오래 걸려서 뭘로 정했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