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유학생 후배가 평소엔 반말하는데 갑자기 긴 존댓말 메시지를 보내와서 말이야 무슨 일인가 했더니 진로 상담이었어ㅋㅋ 의지해주는 건 기쁘지만 그렇게까지 격식 차리지 않아도 되는데 싶어서 좀 언니인 척하면서 이것저것 답해버렸어
仲良い留学生の後輩、普段タメ口なのに急に長い敬語のメッセージ送ってきてさ 何事かと思ったら進路の相談だったww 頼ってくれるの嬉しいけど、そんな畏まらなくていいのにって ちょっとお姉さんぶって色々答えちゃった
맞아 맞아ㅋㅋ 저도 모르게 선배인 척하게 되죠
알아ㅎ 나도 어학당 후배가 갑자기 공손한 존댓말로 상담해 와서, 나도 모르게 선배인 척하면서 답해버렸어
맞아 맞아ㅋㅋ 저도 모르게 선배인 척하게 되죠
갑자기 긴 존댓말 장문 오면, 어, 무슨 일 있었어!? 하고 괜히 긴장하게 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