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코시텔에 살기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아침 복도가 진짜 완전 조용해서 좀 놀랐어
도쿄에서 전에 살던 셰어하우스는 아침부터 쿵쾅거리고 시끄러웠어서
뭔가 차분해서 오히려 늦잠 잘 것 같아
新村のコシテル住み始めて1ヶ月くらいなんだけど
朝の廊下がほんとに無音でちょっと驚いた
東京の前のシェアハウスは朝からドタバタうるさかったから
なんか落ち着いてて逆に寝坊しそう
진짜 그거예요 예전 데선 아침 발소리 장난 아니었어서 진짜 천국이에요ㅋ
와 부럽다 저 신주쿠 셰어하우스 살 때 옆방 새벽 5시 알람 진짜 미쳐버렸음ㅋㅋ 조용한 거 적응되면 천국임
진짜 그거예요 예전 데선 아침 발소리 장난 아니었어서 진짜 천국이에요ㅋ
와 한 달 됐어요? 저도 곧 도쿄 가는데 셰어하우스 시끄럽다는 말 많이 들어서 걱정이었거든요ㅋㅋ
셰어하우스가 다 시끄러운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코시텔은 진짜 조용해서 놀랐어
신촌 코시텔 조용한가봐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셰어하우스 시끄러운 곳도 많다니까 걱정되네요ㅠㅠ
아~ 셰어하우스마다 진짜 다른 것 같아요ㅠㅠ
와 한 달 됐는데 조용한 거 좋다ㅋㅋ 저도 첫 일본여행 가는데 숙소 시끄러울까봐 걱정이에요
아 나도 일본 셰어하우스가 시끄러워서 지쳤으니까, 조용한 데 좋지
코시텔이 의외로 조용한 데 많아요ㅋㅋ 일본 여행 숙소는 후기에 '벽 얇음' 있나만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