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코드 리뷰 돌리는데 갑자기 키보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듦
작년에 산 갈축 잘 쓰고 있는데 옆자리 동기가 저소음 적축 들고 와서 타건감이 너무 부드러움
사무실에서 갈축 두두두 치는 거 살짝 눈치 보이긴 했음 ㅋㅋ
근데 또 사면 8만원짜리 키보드가 책상 위에 두 개 굴러다니는 거잖아
중고로 팔자니 귀찮고 계속 쓰자니 손가락이 자꾸 옆자리 키보드로 감
퇴근하고 용산이나 한 번 들러볼까 싶다가도 그냥 집 가서 누울 거 같음
주말에 카페에서 키보드 후기 영상이나 봐야지
昼ごはん食べてコードレビュー回してたら、急にキーボード変えたいって思った
去年買った茶軸は普通に愛用してるんだけど、隣の席の同期が静音赤軸を持ってきてて、打鍵感がめっちゃ滑らかだわ
オフィスで茶軸をドドドって打つの、ちょっと周りの目が気になってはいたww
でもまた買ったら、8万ウォンのキーボードが机の上に2台転がることになるじゃん
中古で売るのも面倒だし、そのまま使おうとしても指がつい隣の席のキーボードにいく
仕事終わってから龍山にでも一回寄ってみようかなと思いつつも、結局そのまま家帰って寝転がりそう
週末はカフェでキーボードのレビュー動画でも見よっと
갈축 소리, 저도 좀 신경 쓰이는 편이거든요~
갈축 소리, 저도 좀 신경 쓰이는 편이거든요~
그쵸 두두두 소리 ㅋㅋ
갈축 살짝 시끄럽긴 하더라구요ㅋㅋ
갈축 두두두 ㅋㅋ 저도 그 소리 좋아해요
ㅋㅋ 그쵸 그 맛에 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