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이면 만나서 얘기 한 두시간만 해봐도 어떤 사람인지 아는데
일본인들은 문화가 다르기도 하고 뭔가 겉으로는 친구라도 거리를 두는 느낌이 있어서 친해지기가 어렵네요… 이런 고민 가진 분들은 어떻게 해결했나요? 직접 계속 물어보기도 조금 그렇고 해서…
韓国人なら、会って1、2時間話しただけでもどんな人なのか分かるんですが
日本人は文化も違いますし、なんというか、表面上は友達でも距離を置いている感じがあって、仲良くなるのが難しいですね…こういう悩みを持っている方はどう解決しましたか?直接何度も聞くのもちょっとあれなので…
일본인들은 처음에는 내숭을 떠는 사람이 많네요.
데이트 약속이 있었는데 아프다고 해서 그쪽이 취소했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프다는 얘기를 들었고 이미 그 친구가 그걸로 아픈 걸 알고 있어서 되게 걱정돼서 약속은 취소됐어요. 그런데 보통 자기 쪽에서 약속을 취소하면 다음 약속을 적어도 한국인이라면 그렇게 잡는데 몸 나아지면 그때 봐요! 하고 답이 없어서… 그냥 보기 싫은건지 아니면 진짜 그 말을 그대로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루나아ー,, 저라면 정말 만나고 싶다면 약속을 잡을 텐데요,,, 어렵네요,,.
혹시 쪽지로 관련해서 물어봐도 될까요?
@루나괜찮아요 🙆♀️